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에추가 RSS에 추가
| Mobile icon 모바일모드 | 위치별광고안내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05월01일mo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뷰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7회 종로 노들 보치아 대회 성료
종로구 지원받아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진행
굿잡센터 ‘강남S보치아’팀 우승, 은평센터 ‘네잎클로버’팀 준우승 차지
등록일 [ 2016년08월30일 18시04분 ]

한 선수가 표적구를 향해 힘껏 공을 던지고 있다.

제7회 종로 노들 보치아 대회가 종로구에 위치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30일 개최됐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표적구와의 거리가 짧을수록 득점하는 경기이다. 신체 움직임이 격렬하지 않아 중증 신체 장애인도 즐길 수 있다. 빨간 공과 파란 공을 사용하는 팀으로 나뉘며, 표적구는 하얀색이다. 표적구는 빨간 공을 선택한 팀에서 던진다.


종로 노들 보치아 대회를 주최한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이전까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진행되다가 올해는 종로구의 지원을 받아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되었다"라며 "대표적 장애인 스포츠인 보치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6팀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굿잡자립생활센터 '강남S보치아' 팀이 우승했고, 준우승은 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네잎클로버' 팀이 차지했다. 오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세상밖으로' 팀과 가온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가온의 아이들' 팀이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올려 0 내려 0
최한별 기자 hbchoi1216@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댓글 공간 잠시 닫습니다.

비마이너는 현행 공직선거법 82조에 의거한 인터넷 선거실명제에 반대합니다. 이는 독자와의 자유롭고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여론을 형성해야 할 인터넷 언론의 사명을 거스르기 때문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2년 8월 23일 정보통신법상 인터넷 실명제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 시기에 인터넷 언론사 게시판 등에 여전히 실명확인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마이너는 실명확인시스템 설치를 거부하고 2017 대통령선거운동 기간에 댓글 쓰기 기능을 닫습니다. 비마이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페이스북, 트위터)에서는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보조공학과 디자인, '누가, 왜 배제되는가를 묻는 게 핵심' (2016-09-13 17:13:14)
배리어프리 영화로 본 ‘아가씨’, 어떤 모습이었나? (2016-06-27 23:07:27)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장애인, 다수와 소수자의 경계를 묻다
지난 2월 14일 진행된 비마이너 7주년 기념 토론회 <장애인...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강제입원 폐지하고, 탈원화를 촉진하라
박근혜의 ‘복지국가’를 탄핵하라! 복...
포토그룹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