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2일thu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미디어 > 사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누구나 가슴에 꽃 한 송이 품고
등록일 [ 2016년09월26일 16시15분 ]





장애인문화예술판과 창작음악그룹 the튠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성북마을극장에서 실험 창작음악극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를 올렸다.


이번 공연은 the튠의 대표 레퍼토리 ‘인생예찬 콘서트 <길가락 유랑>’ 중 유쾌한 씨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문예판의 색깔을 입혀 재창작한 것이다.
 

the튠의 연주와 문예판 배우들의 몸짓이 어우러지면서 아버지(혹은 우리 주변 모든 사람)들의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올려 0 내려 0
강혜민 기자 skpebble@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행진은 신나게! 리듬에 맞춰 행진을! (2016-09-28 18:58:05)
“표 샀습니다. 이 표로 버스 탈 겁니다!” (2016-09-13 22:40:50)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신간소개기사보기 도서 구매하기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오직 그의 장애 때문일까?
대책 없는 발달장애인 실종 대책의 현주소 정부의 커...

복지부의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
"병원 갈 돈이 없어요" 저임금에 시달리...
우리 운동의 지향과 공동체의 일상은 어...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