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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부모회,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주거 정책 토론회 연다
18일 10시 김천파크호텔서 지원주택 서비스 운영 방안 등 논의
등록일 [ 2017년05월17일 16시44분 ]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아래 경북부모회)가 18일 오전 10시 김천파크호텔에서 ‘2017년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주거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발달장애인들의 독립생활을 위한 다양한 주거 대책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서 통합되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수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발제자로 나서는 김기룡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사무총장은 발달장애인 주거권 보장을 위한 지원주택 서비스 운영방안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는 지원주택 이용자를 위한 정착금 및 생활비 지원 방안, 발달장애인 지원주택 법적 근거 마련, 지원주택 코디네이터의 양성 및 배치, 기존 활동지원서비스와의 연계 문제 등 주거지원 인력에 대한 후속 계획 수립,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주거 시범 운영 실시 및 운영 매뉴얼 제작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제자인 김형중 경북부모회 전 회장은 성인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주거 대책을 주제로 주거 대책 수립을 위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임은자 영남사이버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 서승엽 장애인지역공동체 사무처장, 양수옥 여성긴급전화1366 경북센터장, 권기연 경북부모회 김천시지부장, 조영진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관 입법지원팀장, 경상북도청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김신애 경북부모회 회장은 “이번 정책 토론회가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주거 대책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 다른 장애인들처럼 지역사회에서 거주하며 살아 갈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경북부모회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정책 및 복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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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홍식 기자 redspirits@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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