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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에서 서울까지 긴 여정의 마무리, "형제복지원 특별법 제정하라"
등록일 [ 2017년09월27일 19시57분 ]

 

지난 9월 6일, 부산 주례동 옛 형제복지원 터에서 시작된 '형제복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토대장정'이 27일 마무리됐다.


국토대장정에 참가한 피해생존자와 연대하는 시민들은 이날 오후 4시,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일간의 행군을 마무리지었다. 기자회견 이후 피해생존자 대표단 등은 청와대 비서진과 면담을 진행하며 형제복지원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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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금철 기자 rollingstone@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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