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2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뷰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교육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북도, 특수학급 44개 늘린다
2018년 특수교육 계획 통해 학급 증설 계획 밝혀
교사 증원, 직업교육 내실화 등 특수교육 강화에 주력 예정
등록일 [ 2018년01월30일 18시15분 ]

전라북도교육청이 특수교육 현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18년 전북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통해 유, 초, 중, 고등학교에 특수학급을 29개 신・증설하고 특수학교 학급 역시 15개 증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7년에 비해 44개 증가한 수치이다. 

 

그뿐만 아니라, 전북도는 특수교육 학급당 법정 정원을 준수하고 특수교원을 증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도 밝혔다.

 

전북도는 찾아가는 장애인 예술가 초청 순회교육, 장애체험학습,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작은음악회 등 장애이해 교육을 지원하고, 장애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감각장애거점센터 4곳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애학생의 문화·예술·체육 활동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로직업교육을 위해서는 특수학교기업 1개교, 직업교육 중점학교 2개교, 직업교육 거점학교 1개교를 각각 운영한다. 장애학생 70명을 대상으로 '희망드림' 직업실습 역시 진행할 예정이다.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는 정규 수업과정 지원 외에도 방과후학교 및 통학비 지원 등을 이어가고, 치료지원비는 전자카드제 도입을 검토할 것이라고 전북도는 밝혔다. 

 

올려 0 내려 0
비마이너 beminor@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애학생에게만 요구하는 '서약서', 차별행위로 규정 (2018-01-31 13:39:38)
대다수 시도 일반학교 특수학급, 특수교사 수 법정기준에 미달 (2017-12-29 18:49:13)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언제, 어디로 가든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콜택시를 ...
[편집자 주] 재단법인 동천에서 주관하는 제7회 공...

택시에도 환승이 필요하다?
장콜 민원을 제기하면 탑승 기피 대상이 ...
장애인콜택시가 안 태워주는 이용자가 ...
포토그룹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