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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성화
등록일 [ 2018년03월10일 01시33분 ]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등에서 진행된다.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는 49개국 570여 명의 선수가 6개 종목, 80개 세부종목에 참가한다. 역대 패럴림픽 최대 규모다. 

 

앤드류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위원장은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혼자서 꾸는 그냥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라며 "여러분은 앞으로 열흘간 꿈이 현실이 되는 모습을 바로 이곳 평창에서 보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패럴림픽 선수들에게 "꿈을 꾸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계속해서 싸워달라"고 전했다.

 

성화 봉송 릴레이 중 서보라미 노르딕스키 선수와 캐스퍼 위즈 한국 노르딕스키 대표팀 감독이 철인 3종경기에 부자가 함께 출전한 장애인 박은총 씨와 아버지 박지훈 씨에게 성화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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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별 기자 hbchoi1216@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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