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8월18일sat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정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극단애인, 이번엔 '입체낭독극'으로 관객 찾는다
'삼인삼색 시리즈' 중 '한달이'와 '방에서 나오기만 해' 각색한 입체낭독극
등록일 [ 2018년05월16일 14시21분 ]

극단애인이 입체낭독극 '한달이랑 방에서 나오기만 해'를 공연한다. 

 

극단애인이 2016년부터 선보여온 '삼인삼색 시리즈' 중 '한달이'와 '방에서 나오기만 해'를 각색해 만든 '한달이랑 방에서 나오기만 해'는 오는 5월 23일(수)부터 26일(토)까지 대학로 이음센터 5층 이음홀에서 진행된다. 

 

극단애인은 "한 무대에 연이어 공연될 두 작품은 긴장감 있는 전개로 낭독극에 적합한 작품"이라며 "정점의 순간에 배우들이 만들어 낼 절제된 움직임과 섬세한 감정을 실은 목소리가 실감 나는 창작희곡으로 당신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요일에는 오후 8시,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3시와 8시, 그리고 토요일에는 오후 4시에 각각 공연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YES24에서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이다. 낭독극 관련 문의는 극단애인(전화 010-3926-5775)으로 하면 된다. 공연시간 70분.

 

<시놉시스>

 

-한달이

같은 생활시설 선후배 사이인 태균, 현철, 진수는 태균의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 어느날 피치 못할 사정 때문에 한 달 동안만 돌봐달라는 쪽지와 함께 생후 6개월의 아기가 대문 앞에 맡겨지는데...

 

-방에서 나오기만 해

진주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간다. 

요즘 들어 어머니는 이불을 싸 들고 집을 나가는가 하면 집 안의 모든 종이와 기저귀마저 찢어 놓는 등 치매 증상이 점점 악화하여 가고 있어서 요양병원에 입원시키기로 마음을 먹는다.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는 길. 예전에 살던 집에 들르게 된 진주와 어머니는 20년 전 외롭고 고독했던 과거의 자신들과 마주하게 된다. 

 

올려 0 내려 0
비마이너 beminor@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쉼터 전전하거나 거주시설 들어가는 학대피해 장애인, 어떻게 지원할까 (2018-05-16 14:43:19)
6·13 지방선거 앞두고 경기도 장애인 정책 토론회 열린다 (2018-05-15 18:5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