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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꼭 뭐 그런 거는 아니고
최인기의 두개의 시선
등록일 [ 2018년06월20일 13시41분 ]

 

성북마을극장에서 공연된 연극 ‘아니 꼭 뭐 그런 거는 아니고’를 관람했습니다.

목사인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장애인 지애, 예쁜 언니를 그리고 싶어 하는 예슬,

그리고 레즈비언 학교에 보내지 않으려는 엄마를 둘러싼 이야기입니다.

 

의무와 책임이 버거워 잘못된 사랑에 빠진 ‘부모’의 모습이 실감 나게 그려집니다.

어찌보면 사회적 편견도 결국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장애인과 레즈비언이 느끼는 차별과 감정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숨겨진 이야기에 주목하게 만들며, 이들의 화해와 소통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이었습니다.

 

12월까지 매월 한 편씩 장애와 인권을 이야기하는 작품들이 올라간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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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기 takebest@nave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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