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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애인과 정신장애여성들이 만났다
극단 애인, 정신장애여성의 이야기 담은 새 작품 <우리, 여기 있어요> 공연
8월 4일부터 5일까지 성미산마을극장에서 상연...수어통역 제공
등록일 [ 2018년07월25일 11시46분 ]

극단 애인의 새 작품 <우리, 여기 있어요> 포스터
 

'극단 애인'이 새로운 작품 <우리, 여기 있어요>로 돌아왔다.

 

극단 애인이 오는 8월 4일(토)~5일(일)까지 성미산마을극장에서 오후 3시, 7시에 두 차례씩 상연하는 <우리, 여기 있어요>는 여성 정신장애인과 극단 애인 단원들이 함께 만든 작품이다.

 

<우리, 여기 있어요>는 정신장애와 함께 사는 것의 일상성, 평범함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정신장애에 대한 낙인으로 인해 이러한 일상성을 이야기하는 것마저 두렵고 혼란스러운 과정이었음을 표현한다.

 

극에는 강박증을 가졌어도 할 건 하는 현경, 환청과 함께여도 자신만만한 은미, 불안과 불면에도 의연한 성욱, 무대를 장악하는 에너지를 가진 보람, 장애를 가지고 50년을 살아왔지만, 여전히 자신의 장애에 대해 싫은 건 싫은 선미가 등장한다. 이들이 극단 애인을 만나 무대에 오르기까지 30일간의 여정을 담았다.

 

김지수 작 강예슬 연출이며 강보람, 김은미, 어선미, 이성욱, 조현경이 출연한다. 상연 시간은 60분(인터미션 없음)이며,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 인터파크 티켓이나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전석 1만 원.

 

공연에 관한 문의는 극단 애인(전화: 010-3926-577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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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별 기자 hbchoi1216@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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