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8월18일sat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이동권ㆍ접근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BF 인증 수수료, 면적별로 차등 적용된다
기존에는 면적 상관없이 일괄 적용되던 BF 수수료, 더 좁으면 더 적게 낸다
등록일 [ 2018년08월09일 17시52분 ]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BF) 인증 수수료가 앞으로는 면적별로 차등 적용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기준 및 수수료기준'을 개정했다고 9일 밝혔다. 개정안은 1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면적에 상관 없이 예비인증 206만 원, 본인증에는 403만 원이었던 BF인증 수수료가 300㎡미만은 예비인증 103만 원, 본인증 201만5천 원부터 10,000㎡이상은 예비인증 309만 원, 본인증 604만5천 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차등 적용 구간은 면적별로 5구간이다. 

 

면적 구간별 BF 인증 수수료. 보건복지부 자료 갈무리.

복지부는 "이번 개정으로 소규모 건축물의 인증비용 부담을 경감하게 되었다"며, "BF 인증제도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F 인증제도는 건축물과 같은 개별시설 및 지역 등을 장애인, 노인, 임산부 및 영유아 동반 보호자 등이 접근하거나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을 공신력있는 기관이 평가하는 제도이다. 

 

올려 0 내려 0
최한별 기자 hbchoi1216@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권위, "광역이동지원센터 설치 의무화하고, 운영 국비 지원해야" 국토부에 권고 (2018-08-14 11:31:58)
선거광고 수어·자막, 선택사항 아닌 필수사항으로 (2018-07-27 16:5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