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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애인의 죽음에 서울시는 사과하라” 절규하는 장애인 활동가 막아서는 서울시의회
등록일 [ 2018년09월06일 17시06분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가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시의회를 기습 점거했다.

 

서울시의회 283회 임시회(8.31~9.14) 7일 차 회의가 시작되는 6일 오전 10시, 서울시의원회관 6층 교통위원회 회의실 앞에서 서울장차연 회원 30여 명은 "장애인 이동권 무시하는 고홍석 본부장 규탄한다", "신길역 추락 참사 사과하라" 등을 외치며 고 본부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서울장차연은 고 한경덕 씨 신길역 리프트 추락사를 비롯, 장애인 특별교통수단과 저상버스 확대 도입 등 장애인 이동권에 관해 논의하고자 고 본부장에게 5월 21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면담 요청 공문을 보냈으나 명쾌한 답을 듣지 못했다.

 

결국 서울장차연은 이날 서울시 교통위원회 임시회에 출석한 고 본부장을 직접 만나 면담 요청을 하고자 회의장을 찾은 것이다. 오랜 실랑이 끝에 이들은 오는 7일 오후 5시에 만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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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기자 wony@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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