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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장애인 관련 예산 확대 우리 몫’
2019년 장애계 신년인사회 열려
등록일 [ 2019년01월09일 12시30분 ]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2019 장애계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발언하는 모습.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장애계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부터 시행할 장애등급제 폐지에 대해 정・관・학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모여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9 장애계 신년인사회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아래 한국장총)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아래 장총련) 주최로 8일 오전 11시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렸다.

 

올해 신년인사회에는 △등급제 폐지, 맞춤서비스 원년 △장애노인인구 46.6%, 초고령 정책 필요 △지자체 내 갇힌 이동, 자유로운 광역이동 보장 △장애계 희망담긴 5차 계획, 확실한 시행 필요라는 장애계 소망이 담긴 메시지가 양쪽 벽면에 붙어 눈길을 끌었다.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장애계가 1842일 동안 치른 광화문 지하보도 농성이 장애등급제 완전 폐지의 실마리를 마련했다”라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권덕철 복지부 차관이 말했듯 실제 장애인 관련 예산이 획기적으로 증액된 것은 사실이나 아직 장애계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마저 채워나가야 할 몫”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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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기자 wony@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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