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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의 벽
최인기의 두 개의 시선
등록일 [ 2019년03월04일 19시25분 ]

 

2014년 4월 20일입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고속버스에 탑승하려고 했던 장애인을 향한 경찰의 최루액 분사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하여 법원은 “경찰의 분사기 사용은 목적의 정당성을 갖추지 못했고, 부득이하게 필요한 최소 범위 내에서 절차대로 사용되었다고 볼 수도 없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고속버스를 이용하겠다는 것을 두고 최루액을 쏘며 저지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장애인이 사회적 약자라는 점은 신체적 육체적 불편뿐만 아닙니다.

 

아직도 사회적 편견의 벽은 높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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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기 takebest@nave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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