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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경석 대표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하는 7월, 본인부담금 문제도 해결해야”
“활동지원 자부담은 차별”, 장애인 271명 인권위에 집단진정
등록일 [ 2019년03월13일 19시59분 ]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아래 한자협) 등 4개 장애인단체가 13일 오전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앞에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본인부담금 폐지’를 촉구하며 인권위 집단 진정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박경석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대표(지체장애 1급, 59세) 또한 올해에만 본인부담금이 6만 원이나 올라 현재 16만 원가량을 부담하고 있다.

 

박 대표는 “본인부담금 문제는 활동지원제도가 만들어지던 때부터 장애계가 지적한 고질적인 폐단이다. 본인부담금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 장애인들의 숨통을 옥죄고 있다”라면서 “올해 7월부터 장애등급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데 본인부담금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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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기자 wony@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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