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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월부터 최중증장애인 낮활동 지원 기관 22곳으로 늘린다
서울시, 최중증장애인 낮활동 지원 기관 10곳에서 22곳으로 확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시비 13억 원(132명) 추가 투입 예정
등록일 [ 2019년04월12일 17시42분 ]

서울시가 최중증장애인의 낮활동 지원을 늘린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는 오는 7월부터 최중증발달장애인 낮활동 지원 기관을 10곳에서 22곳으로 늘리고, 이용자도 40명에서 97명으로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사업에 시비 13억 원 추가 투입도 예고했다.

 

지난 2017년부터 서울시가 시행하고 있는 낮활동 지원 시범사업은 성인 최중증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의 원인을 규명하고 이에 대한 개입전략을 수립해 낮 동안 자기주도적인 선택으로 구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발달장애인이 의미 있는 일상을 보내도록 하는 것이다.

 

서울시 보도자료 갈무리
 

현재 낮활동 지원 시범사업은 발달장애인 기관 9곳, 뇌병변장애인 기관 1곳이 운영되고 있다. 오는 7월부터는 정규사업으로 편성해 발달장애인 기관은 9곳을 늘린 18곳, 뇌병변장애인 기관은 3곳 늘어난 4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용자도 40명에서 97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동북권 6곳(발달장애 5곳, 뇌병변장애 1곳), 서북권 5곳(발달장애 4곳, 뇌병변장애 1곳), 서남권 6곳(발달장애 5곳, 뇌병변장애 1곳), 동남권 5곳(발달장애 4곳, 뇌병변장애 1곳)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범사업으로 발달장애인과 가족 간의 관계가 호전되는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가 확산된 데도 이바지했다”고 자평하며 사업 확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의 정부매칭사업 28억 원(280명)에 시비 13억 원(132명)을 추가로 지원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현재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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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덕 기자 hyundeok@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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