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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6곳 추가 운영… 총 18곳으로 확대
등록일 [ 2019년06월12일 13시47분 ]

서울시가 올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1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복합적‧개별적 서비스 욕구 해소 및 동료상담, 사례 관리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위해 장애인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위해 마련된 장애인 가족 전문 서비스 기관이다.

 

이제까지 서울시는 광역장애인가족지원센터(영등포구 소재) 1곳과 11곳의 기초장애인가족지원센터, 총 12개소의 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었다. 광역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기초장애가족지원센터를 총괄하여 서비스 개발‧보급,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동료상담가 양성, 실적‧사례 통합 관리 등을 수행하며, 기초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광역센터의 지원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상담 및 사례관리, 부모 교육 및 비장애형제자매 지원(가족역량강화), 긴급돌봄 지원 등 당사자 중심의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서, 서울시는 올해 기초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할 자치구 6곳(용산‧중랑‧성북‧구로‧동작‧강동)을 추가 선정하고, 나아가 2020년에는 센터 설치를 전 자치구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장애인의 주 돌봄 제공자인 가족구성원의 긴급상황 발생 시 장애당사자에 대한 돌봄서비스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만 6~65세 중증장애인을 돌보고 있는 가족들이 장례, 결혼 등으로 장애인에 대한 긴급 돌봄이 필요할 때 기초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면 긴급돌봄 인력을 지원한다”면서 “긴급돌봄서비스는 신청자의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는 제공 인력을 매칭하여 지원되며, 신청인의 가정에 장애인활동지원사나 동료상담가 등 교육을 이수한 돌봄서비스 제공인력이 파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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