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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혁명의 시작,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향한 길
20190701_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전동(前動) 행진
등록일 [ 2019년07월04일 22시56분 ]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첫날인 7월 1일, 장애인들이 “장애등급제 폐지에 따른 예산을 반영하라”며 정부를 향해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투쟁을 선포했다.

 

1일, 오후 1시 서울지방조달청(기획재정부 서울사무소) 앞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등 장애단체는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투쟁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1500여 명의 장애인 활동가와 가족, 연대 단체들은 선포식 이후 잠수교를 지나 서울역까지 행진했다. 행진 대오만 500여 미터에 달했다.
 
6월 25일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체계 구축방안’ 브리핑에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도 장애인 복지 예산을 올해보다 5200억 원 증액한다고 밝혔다. 이 예산은 ‘자연증가분에 그쳤다’라고 비판받은 올해 수준에도 못 미치는 정도다.

 

이들은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해서는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 2022년까지 OECD 평균 수준으로 장애인 복지 예산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OECD 평균 수준(8조 원)이 되려면 현재(2조 7825억 원)보다 3배 이상 증액되어야 한다.

 

제작 비마이너
촬영 호경, 소람, 아영
편집 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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