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2일tue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정보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 장애인 출산비용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 지원
동주민센터 신청접수, 본인 물론 배우자∙직계 가족도 신청 가능
임신기간 4개월 이상 태아 유산∙사산한 경우도 지원금 받을 수 있어
등록일 [ 2019년11월05일 17시23분 ]

임신한 여성이 손으로 배를 감싸고 있다. 사진 픽사베이
 

서울시가 2012년부터 이어온 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지난해 1월 1일 이후 장애인 가구가 출산할 때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임신기간 4개월 이상 태아를 유산∙사산한 경우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2018년 이전 지원대상자 가운데 미수급자에 대해서도 예산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인공 임신중절(‘모자보건법’ 제14조 제1항에 따른 경우는 제외)에 대한 유산은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각 자치구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출산장애인 본인 외 그 가족(배우자, 직계혈족, 형제∙자매에 한한다)도 신청할 수 있다. 

 

연중 수시로 접수할 수 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해산급여를 받아도 중복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출생증명서 및 출생사실이 기재된 주민등록등본 등을 가지고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직접 방문 신청만 할 수 있으며, 우편∙팩스 등 신청은 할 수 없다. 

 

자치구에서 대상자로 선정하면 선정된 날로부터 4주 이내에 출산지원금이 신청자 계좌번호로 입금된다.

올려 0 내려 0
박승원 기자 wony@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무연고자 장례] 11월 7일(목) 무연고 기초생활수급자 모우 님, 방인규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2019-11-05 20:17:42)
[무연고자 장례] 11월 6일(수) 정오 12시 김동열 님과 이윤상 님의 장례가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있습니다. (2019-11-04 18:30:23)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신간소개기사보기 도서 구매하기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다가오는 ‘디지털 복지 디스토피아’의 그림자
성북 네 모녀가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들은 숨지기 전 2~3...

미래로 유예된 빈곤 해결, 오늘 죽어가는...
길을 잃고 헤매다 보니, 길을 찾았어요
“나의 괴물 장애아들, 게르하르트 크레...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