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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철거 전 마지막 형제복지원 농성장 모습
등록일 [ 2020년05월21일 17시05분 ]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아래 과거사법) 개정안이 20일 20대 국회의 마지막 본회의에서 극적으로 통과했다. 이에 21일,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들이 927일 만에 국회 정문 앞 농성장을 철거했다. 

 

철거 전 마지막 형제복지원 농성장 모습. 농성장 입구 왼편에는 하얀색 칠판에 ‘노숙 농성 927일’이라고 적혀 있고, ‘나는 도망가다 잡혔습니다’라고 적힌 옷을 입은 아이를 그린 바느질 작품이 걸려있다. 입구 오른편에는 ‘20대 국회는 형제복지원사건 과거사법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피해 생존자는 피눈물 흘린다’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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