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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제주장애인인권영화제 열린다
24~26일 제주영상미디어센터 예술극장에서
개막작 호주 단편극영화 등 총 12편 상영
등록일 [ 2014년10월21일 20시51분 ]

▲15회 제주장애인인권영화제 포스터.

제주도에서 15회 제주장애인인권영화제가 열린다. 영화제는 제주장애인연맹 주관으로, 제주영상미디어센터 예술극장에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오는 24일 저녁 6시부터 식전행사와 함께 개막식이 열리며, 개막식에서는 올해 처음 진행된 경쟁부분 출품작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개막작은 다운증후군인 지적장애인의 이야기를 다룬 호주의 극영화 <인터뷰어(The Interviewer)>로, 영화제 측은 "그들(다운증후군)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곧 편견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갖춘 단편극영화"라고 소개하고 있다. 제네비에브 클레이-스미스, 로빈 브라이언이 연출한 작품이다. 

 

영화제에서는 2박 3일 동안 개막작을 포함해 국내외 장단편 12편이 상영된다. <반짝이는 박수소리>, <네바퀴와 함께하는 외출>, <서른넷, 길 위에서>는 상영을 마치고 관객과 대화 시간을 갖는다.

 

개막작 <인터뷰어>외에 해외작품으로 <터치 오브 라이트(Touch of Light)>, <프린세스(Princess)>, <안네, 날다(Flying Anne)> 등이 있다. 그외 <못다한 이야기>, <그래! 내가 사랑한다>, <천우군 신조씨>, <두번째 계절> 등의 국내작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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