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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인간답게 살고싶다' 외침 가득
420장애인차별철폐 공동투쟁단의 1박2일
시설에서 의문사한 지적장애인 이 씨, 83일 만에 장례
등록일 [ 2015년04월23일 11시58분 ]


2015년 4월 20일 정부가 정한 장애인의 날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 바꿔 부르며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활동을 벌이는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20일 아침 서울 출근길, 420공투단 소속 장애인 7명은 동대문 교차로 앞 횡단보도에 멈춰서서, 목에 사다리와 쇠사슬을 맨 채 장애등급제 폐지 등을 요구했다. 비슷한 시각 420공투단 소속 활동가들은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신각까지 '조용한 아침의 나라, 조용한 장애인인권의 행진'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대규모 행진을 벌였다. 이어 11시경 보신각에서 장애인차별철폐 총투쟁대회를 연 뒤 도심행진을 벌였다.


또한 20일 오전 10시 보신각에서는 인천 해바라기 시설에서 의문사한 지적장애인 이아무개 씨의 장례가, 사망 83일 만에 엄수됐다. 고인은 2014년 12월 25일 온몸이 피멍투성이가 돼 병원에 실려온 지 35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이 씨가 왜 피멍투성이가 되고 사망했는지 '의문사'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한 활동이 계속 되고 있다. 현재 이 씨가 있던 해바라기 시설의 전현직 생활교사 9명은 폭행 및 폭행치상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장애인차별철폐'를 향한 활동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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