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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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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om 07.24 15:00
쉽게 찾을 수 없는 당대 문헌 자료까지 소개해 주고, 정성 가득한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 1931년 '매일신보' 기사 중 '천치'와 '정신박약'을 구분한 점, '정신박약'을 '치우'와 '노둔'으로 세분화하고, 그중 경증인 '노둔'을 도덕적 이성의 결핍으로 규정한 점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지금도 '지적장애'인과 '정신질환자'에 대해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시선이 만역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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