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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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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 02.02 00:49
국가가 사람을 차볋하는 일은 먼 냐라의 일인줄 알았습니다. 나치가 유태인과 장애인을 차별하고, 미국에서 흑인들이 차별당했던 것처럼요. 우리냐라도 이런 차별이 있다는 사실을다시 알게해주시는 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비마이너의 글이 널리 퍼져 우리 사회에 부끄러움과 반성을 불러일으키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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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om 10.30 10:49
선감도의 폭력이 몸의 기억으로 새겨져 폭력에 대한 둔감함으로 남고, 선감도의 생존경쟁이 영혼 깊은 곳에 아로새겨져 과잉의 이기심과 과잉의 이타심으로 지속되고 있다는 얘기가 참 머라 말할 수 없는 울림을 주네요. 기록과 기억의 불일치에 대한 에필로그는 스필러 영화의 반전 같네요. 좋은 기사 정말 잘 읽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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