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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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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01.15 21:26
정신장애인 부모임다. 열심히 병에서 벗어나려고 애쓰긴 하는데 무엇보다도 취업이 가장
문제네요. 환자본인 노력도 중요하지만 약한 정신장애인조차 사회적 분위기에 취업의욕을 꺾으니 환자나 그 부모나 어찌 삽니까? 살 숨통을 마련해 주셔요.

오늘도 함께 죽자(?)고 야단처서 밖에 공부하라 내보냈는데 전화도 안 받네요.근로하기에 약점투성이라서 뭘 해먹고 살지? 아님 굶어 죽어야 하나? 절박한 심정임다.

마을마다 정신장애인 직업재활할 곳이 얼른 생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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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08.29 18:09
직업재활전문가를 만나기도 어려운 것은,
직업재활전문가가 없어서라기보다
있는 전문가도 고용이나 활용을 안 하니 그런 것이겠죠...
작업치료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가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협업 시스템의 구축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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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사 08.29 17:47
당사자들의 삶을 위한다면 여러 전문가가 함께하는 것이 더 좋지않겠습니까? 작업치료사를 기억해주세요!!
함께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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