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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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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생 09.03 19:49
우연히 기사를 보고 언론사 홈페이지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비마이너에서 기획한 "아무도 내게 꿈을 묻지 않았다"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소수자, 혹은 폭력의 피해자 분들의 입장을 들어 주는 언론사의 사정이 어렵다니... 제가 나중에 돈을 벌면 후원할 생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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