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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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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현 11.21 22:26
이제 마나러갑니다. 시청자입니다. 감동를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11월 21저녁 방송에서 탈북자 중 모속인 최영*씨와 최리*씨의 신내림이니니 방송인 두 사람을 앞에 불러 놓고 점치는 식의 내용은 미신을 조장하고 마치 무속인의 말이 신빙성이 있는 듯한 착각을 주기에 부적절한 방송입니다.
"개인 의견이라"자막을 띠웠으나 공영방송으로서 이런일은 방송법에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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