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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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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 03.17 23:02
폐쇄? 누구 마음대로 폐쇄입니까?
학교폭력이 있다고 학교 폐쇄 합니까?

사립이라면 개인이익을 위한것이고
똑같은 시설장이 운영하기에 폐쇄가 맞는것일 수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이고 서울시가 관리하는 곳인데
그동안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기나 했습니까?

장애인 차별 철패연대가
루디아에서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교육하고 감독해 주었습니까?

장애인 차별 철폐연대가
장애인 모두를 대변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루디아 시설에 가본적도 없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조차 모를 것입니다.

루디아에 대해서 잘 아는것은 살고있는 장애인과 그 부모가 더 잘 알고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가해사실이 밝혀진다고 해서 모두 나쁜 시설이 아닙니다.

진정 내가 경험한 장애시설 중에서
루디아만 한 곳은 없었습니다.

탈 시설에 대해서
나라에서 장애인 보호자들에게
정확하게 준비하고 있음을
알려본 적이 있었나요?

이미 많은경험을 한
중증 장애인들의 보호자인
루디아의 보호자분들은
나라의 정보를 얻지 못했는데
잘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

잘하는곳이 있습니까?
잘되고 있는곳이 있습니까?
내가 무지해서 모르는겁니까?

그렇다면 그 시설이 어디이고
어떤 프로그램이고
어떻게 행할것이며
어떻게 보장해 주실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호자 연대에서..
생각하고 고려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이런 저런 마땅한 방책에 대해서
설명조차 하지 않으면서..
무조껀 따르라는 행정이
민주주의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여기 저기 모든것이 취소되고 있는
이 때에 장애인 인권은
어째서 이렇게 조속히 실행되어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장애인 보호자들이 해명 할 수 있는
시간도 연기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회를 하지않고 있음에도
장애인 인권을 위해서 집회하는
장애인 인권 철퇴 인들은
뭘 하고 있는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분들은 정기적으로 대단한 일을 하는것 처럼 보이기에 급급합니다,

정상적으로 해야 된다면
우선 부모들과 장애인(의사소통가능한)의
의견을 묻는것이 우선 되었어야만 합니다.

어떤 의견 조차 나누지 않는 행정은
공산주의와 다름없습니다.
어디서 민주주의을 논하며
장애인 인권을 대변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 자식을 학대하는 시설을
유지하고자 하는 보호자는 없을것입니다.

최대의 피해자이고 최악의 아픔입니다만
굳이 유지하려고 발악을 하는 이유는
그만한 아픔을 감수하고서라도
유지해야만 하는 좋은 선생님들이
40인이 넘으시고...
우리 아이들이 편안해 하기 때문이고
꼭이 유지하려고 하는 학부모님들의 믿음 때문입니다.

● 나라의 행정보다
루디아를 더 믿습니다.●

좋은 선생님들을 버릴 수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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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피해자인가 03.17 22:18
하~~~인간들아 제발 실질적 피해자가 누군지 생각하고 행동하라.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중증장애인들이라는 것을 모르나. 시-벌 내 자식은 혼자서 밥을 먹을수도 일어설수도 의사표현도 못 하는 아이인데 대체 탈시설은 누구를 위한것이냐? 분명 우리에게 보장을 해줄 수 있냐는 물음 대답도 못했다. 그리고 제발!!!!!피해자가 누구인지 보세요 장애인연대 이나라에 인권보호회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나 시부리는 것이냐? 시설에 있는 부모와 아이들이 시설에 만족하고 문제되는 것은 ㅈ같은 선생이라니까?! 교육을 못 받은겁니까 생각이 졸라 짧은 겁니까? 탈시설이고 폐쇄를 주장하기전에 근본적인 내부감사와 개선을 진행해야죠오!!!인간들아!!!!누구를 위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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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gukhwa 03.18 10:58
가슴이 정말 답답합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장애인들이 이리가라 저리가라 .. 말못한다고... 이 말도안돼는 처분에 따를수밖에 없는지 부모로써 애통함이 이루말할수없이 죽을만큼 비참하네요 사지에 내몰림 당하는 내아이들 정말 보고만 있어야하나요.어떻게 부모와 단한마디 상의없이 마음대로 이런 행정조치를 취할수 있는건지. 대한민국이 공산주의도아니고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의례적인 행정조치는저희 부모로써는 받아드리기 어렵습니다.
루디아에서 한발자욱도 꼼짝도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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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 03.18 09:51
1인시설에서 정성껏 케어해줄수 있는 주택과 사람은 니들이 구해줄거냐? 그리고 사고 발생시 책임도 과연 질거냐?
무책임 하게 폐쇄만 주장 하지말고 근본적인 대책을 보호자에게 제시해놓고 시위를 해라
지금 이시국에 상관도 없는 너그들이 거기서 무슨 목적으로 집회를 하는지도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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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는 사람 03.18 09:28
그냥 장애도 아니고 중증이다 저기에 앉아서 당사자도 아닌 아무 관련없는 사람들이 무책임 하게 폐쇄라고 떠벌일 일이 아니란 말이다
폐쇄를 시키고 싶으면 그전에 완벽한 대책을 마련 해놔라 3월에 명령내려서 5월까지 폐쇄? 이게 말이냐 방구냐 그리고 이전에 전원된 이용인들이 정말 잘지내고 있는지도 조사해서 기사를 써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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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 k s 03.18 09:24
문정부는 폐쇄실적만 올리지 말고 모든일들을 계획계획만 세웃지말고 완벽한 처우개선의 시설을 준비한
상태에서 폐쇄를 하던가하라.
특히 중증장애인은 24시간 1:1 쾌유할수 있는 능력이 되어야한다.
불 가능하다면 폭행 폭언 인권침해를 당할수 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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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03.18 07:32
그럼 7년뒤에는요?
저희아이는 집에서 생활할수 없는 아이입니다.
부모와 가족이 24시간 케어 했음에도 불구하고 잠깐사이에 밖을 뛰쳐나가 경찰이 찾아준것만 여러번,집밖으로 못나가게 막았더니 물건을 고층에서 던져서 사람이 맞았습니다.응급수술하고,그분 죽을수을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몇년전 2살짜라 아이를 던져 죽게한 장애인 사건 기억하시나요?활동보조인과 부모님이 있었고 잠깐사이 아이를 집어 던져 사망케 한사건입니다.
저희는 다른케이스지만 사람이 죽을 수도 있을법한 사건이 있었기에 7년후 자립을 해야되서 집에서 케어를 한다면 다시 장애인시설을 떠돌거나 최악에 경우 정신병원까지 입소 시켜야됩니다.
자립을 할수있는 장애인이 있고 자립이 불가능한 장애인이 있는겁니다.
장차연이 계신 장애인분들은 최소 자기표현을 하실수 있는분들이니 탈시설을 요구하겠지만 자립생활불가능한 사람도 있다는걸 왜 모르시는겁니까
시설폐쇄가 정답이 아니에요.시설폐쇄가 아닌 긍정적 변화가 필요하게끔해주는것도 장애인 인권을 위한 조치인겁니다.
지금 충분히 개선을 위해 가해선생들 해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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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열 03.18 05:38
루디아의집 피해 이용인(현재 잔류)의 보호자 김지열입니다. 부모도 통보받지 못한 3/2 인권위 권고 결정문 보도자료 배포즉시 플래카드 들고 서울시에 나타나 시위하시는 단체들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96년생 1급 지적장애인 아들둔 사람으로 이번에 처음접하는 분들, 3/12 비마이너 기자님 전화와서 순수하게 인터뷰에 응했고 말씀드린 내용중 여러부분 반영해주셔서 감사한 생각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어제 16일에는 위단체 여러분들이 금천구청장을 압박하셨네요. 장애당사자는 제아들이고 보호자는 접니다. 왜 당사자 동의없이 제3자 그룹이 관여하생존을 위협하는것이며, 또 여기에 휘둘리는 공무원들은 무엇하는 존재입니까? 지금부터라도 한발짝씩 뒤로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옆에 없으면 단1초라도 생활이 불가한 장애가족들 대상으로 더이상 린치를 가하지 말아주십시오. 엄중하게 경고드립니다. 루디아의집 생활교사분들 외 그누구도 내아들에게 손대지 마십시오. 내문제 내가 해결합니다. 정체불명의 단체로부터 방해받거나 도움받고 싶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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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 03.17 23:02
폐쇄? 누구 마음대로 폐쇄입니까?
학교폭력이 있다고 학교 폐쇄 합니까?

사립이라면 개인이익을 위한것이고
똑같은 시설장이 운영하기에 폐쇄가 맞는것일 수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이고 서울시가 관리하는 곳인데
그동안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기나 했습니까?

장애인 차별 철패연대가
루디아에서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교육하고 감독해 주었습니까?

장애인 차별 철폐연대가
장애인 모두를 대변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루디아 시설에 가본적도 없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조차 모를 것입니다.

루디아에 대해서 잘 아는것은 살고있는 장애인과 그 부모가 더 잘 알고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가해사실이 밝혀진다고 해서 모두 나쁜 시설이 아닙니다.

진정 내가 경험한 장애시설 중에서
루디아만 한 곳은 없었습니다.

탈 시설에 대해서
나라에서 장애인 보호자들에게
정확하게 준비하고 있음을
알려본 적이 있었나요?

이미 많은경험을 한
중증 장애인들의 보호자인
루디아의 보호자분들은
나라의 정보를 얻지 못했는데
잘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

잘하는곳이 있습니까?
잘되고 있는곳이 있습니까?
내가 무지해서 모르는겁니까?

그렇다면 그 시설이 어디이고
어떤 프로그램이고
어떻게 행할것이며
어떻게 보장해 주실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호자 연대에서..
생각하고 고려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이런 저런 마땅한 방책에 대해서
설명조차 하지 않으면서..
무조껀 따르라는 행정이
민주주의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여기 저기 모든것이 취소되고 있는
이 때에 장애인 인권은
어째서 이렇게 조속히 실행되어 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장애인 보호자들이 해명 할 수 있는
시간도 연기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회를 하지않고 있음에도
장애인 인권을 위해서 집회하는
장애인 인권 철퇴 인들은
뭘 하고 있는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분들은 정기적으로 대단한 일을 하는것 처럼 보이기에 급급합니다,

정상적으로 해야 된다면
우선 부모들과 장애인(의사소통가능한)의
의견을 묻는것이 우선 되었어야만 합니다.

어떤 의견 조차 나누지 않는 행정은
공산주의와 다름없습니다.
어디서 민주주의을 논하며
장애인 인권을 대변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 자식을 학대하는 시설을
유지하고자 하는 보호자는 없을것입니다.

최대의 피해자이고 최악의 아픔입니다만
굳이 유지하려고 발악을 하는 이유는
그만한 아픔을 감수하고서라도
유지해야만 하는 좋은 선생님들이
40인이 넘으시고...
우리 아이들이 편안해 하기 때문이고
꼭이 유지하려고 하는 학부모님들의 믿음 때문입니다.

● 나라의 행정보다
루디아를 더 믿습니다.●

좋은 선생님들을 버릴 수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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