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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03.18 16:54
장차연 당신들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 마세요.
장애인차별철폐연대라면서 장애인이 장애인을 차별하는 연대네요.
장애인마다 차별이 되는 시스템이 되야하게 맞는것이지 일방통행처럼 탈시설을 주장하는게 맞는건가요?
왜 본인들 편에서만 주장하십니까?
탈시설이 가능한 장애인이 있고 평생 24시간 케어를 해야하는 장애인이 있는겁니다.
장자연에 계신분들은 적어도 자기주장 자디목소리 내실수 있는 장애인 이시니 탈시설만이 정답이겠지만 실제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의 탈시설은 또다른 장애인 방치로 이어지는겁니다.
중증장애인이나 가족이 아닌이상 고통을
아시나요?중증장애인가족은 탈시설이후의 문제까지 훤히보입니다.
누굴 앞세워 시설폐쇄 반대를 하는게 아닌
미래의 감당못할 문제점들을 알기에
반대하는겁니다.
속 사정을 제대로 모르면서 겉표면적인것만보고 재단 사퇴를 요구하는 말도 안되는 주장은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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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 03.18 16:48
선한 목자 재단과 장자연은 누구냐?
루디아에 대해서 뭘 그렇게 아는게 있다고
떠들어대는것이냐?
니들이 직접와서 어떻게 된일인지 사전에 관계자들이랑 협의를 한적이 있느냐?
장애인과 보호자들에게 전 후 사정을
함께 논의 한적 있느냐?
시스템은 어떻게 된것이고
어떻게 사실관계가 드러났는지 상세히 알고나 있는것이냐?
개뿔 알지도 못하고..시위를 하는것이
무슨 장애인을 대변 한다고 할 수있는가?
그저 여론몰이나 하고 장애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코스프레로
정작 보호받아야할 장애인의 인권이
개박살 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있느냐?
너희같이 무책임한 단체가
우리의 권리와 인권이
짓밟히는것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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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희 03.20 07:12
장차연의 주장은 현실을 외면한 말도 안되는 구호에 불과하다는 것에 여기서 또 분노한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장애인거주시설 정원규정 인원 30명에 맞추라고 기존거주하고 있던 이용인 32명을 강제퇴소 시키라는 것인가?

아무런 대책없이 길거리로 내쫓으라는 것인지 이 장차연은 진정으로 장애인을 위한 단체들의 연대인지 의문이다.

일반 신체장애인과 다르게 의사표현도 신변처리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24시간 생활교사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는 중증장애인의 특수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구호만 외치는 장차연의 주장은 어떠한 목적을 위해 시위하는것으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현실은 핑크빛 장애복지 정책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갈곳없는 중증장애인이 넘쳐나고 있다.

그들을 24시간 케어하기위해 그들의 가족은 여행한번 외식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진 외로운 삶을 살고 있다.

장차연은 남의제사에 감놔라 곶감나라 주장하지 말고 그럴수 밖에 없는 그들의 처지에 귀기울여 주기 바란다.

진정한 장애인연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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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03.18 23:57

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모든장애인 대변하는척
모든 장애인을 위한다면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의 의견 수렴을 해야함에도
무조건 장차연 의견이 맞다 너희 중증장애인과 가족의견은 틀리다.그러니 무조건 우리말을 따라.
중증장애인들의 실제 어려움은 모르고 귀담아듣지않는 권력남용단체는 사라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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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03.18 16:54
장차연 당신들의 이득을 위해 행동하지 마세요.
장애인차별철폐연대라면서 장애인이 장애인을 차별하는 연대네요.
장애인마다 차별이 되는 시스템이 되야하게 맞는것이지 일방통행처럼 탈시설을 주장하는게 맞는건가요?
왜 본인들 편에서만 주장하십니까?
탈시설이 가능한 장애인이 있고 평생 24시간 케어를 해야하는 장애인이 있는겁니다.
장자연에 계신분들은 적어도 자기주장 자디목소리 내실수 있는 장애인 이시니 탈시설만이 정답이겠지만 실제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의 탈시설은 또다른 장애인 방치로 이어지는겁니다.
중증장애인이나 가족이 아닌이상 고통을
아시나요?중증장애인가족은 탈시설이후의 문제까지 훤히보입니다.
누굴 앞세워 시설폐쇄 반대를 하는게 아닌
미래의 감당못할 문제점들을 알기에
반대하는겁니다.
속 사정을 제대로 모르면서 겉표면적인것만보고 재단 사퇴를 요구하는 말도 안되는 주장은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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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ana 03.18 16:48
선한 목자 재단과 장자연은 누구냐?
루디아에 대해서 뭘 그렇게 아는게 있다고
떠들어대는것이냐?
니들이 직접와서 어떻게 된일인지 사전에 관계자들이랑 협의를 한적이 있느냐?
장애인과 보호자들에게 전 후 사정을
함께 논의 한적 있느냐?
시스템은 어떻게 된것이고
어떻게 사실관계가 드러났는지 상세히 알고나 있는것이냐?
개뿔 알지도 못하고..시위를 하는것이
무슨 장애인을 대변 한다고 할 수있는가?
그저 여론몰이나 하고 장애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코스프레로
정작 보호받아야할 장애인의 인권이
개박살 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있느냐?
너희같이 무책임한 단체가
우리의 권리와 인권이
짓밟히는것에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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