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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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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아 06.12 21:50
발달장애2급 성인 남자를 둔 엄마입니다
많은 이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나는 뭘 하고있나 싶어 답답해 집니다.
24세 복지회관에 2년 과정을 다니고 있는데
끝나가는 시간은 다가오고 생각만으로 머리가 아파옵니다.
갈데도 없고 평생교육센타가 생기면 더없이 좋겠믑니다.
집에만 지내다보면 밖으로 나가지도 않으려하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점점 이상해지고,정상인도 집에만 지낸다면 없던병도 생기겠지요.
살수가 없답니다.
생각만으로도 숨이 막힙니다..
세상이 그래도 참 많이 좋아지고 살만하다고 하는데 우리아이에게도 그말이 우선적으로 해택을 받을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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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c8912 04.10 16:45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와 발달장애인을 보면서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전보다 발달장애인의 비중이 늘어나긴했지만 취업 부분에서 다른 장애에 비해 어려운게 사실이에요. 발달장애인을 고용하는 기업도 생겨나고 있지만 그래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앞으로 성년기의 발달장애인들이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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