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8월19일su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검색
일반뉴스검색포토뉴스검색동영상뉴스검색
돋보기아이콘
상세검색
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오늘 어제 3일간 7일간 10일간 20일간 30일간
캘린더열기(~부터) 캘린더열기(~까지) 까지
일반뉴스 검색결과 [총 개가 검색됨]
복지부, 폭염 대책으로 ‘활동지원급여 적립하고 당겨쓰... [탈시설ㆍ자립생활]
2018-08-18 13:51:11 최한별 기자
복지부가 활동지원급여 탄력 운용방안을 1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는 전 달의 급여량을 적립하거나, 다음 달 급여를 미리 당겨쓸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지난달까지 사용 후 남은 급여량이 1개월분 급여량을 초과하는 경우, 다음 달에는 급여가 추가로 생성되지 않았다. 그러나 앞으로는 남은 급여량에 상관없이 매월 급여량이 신규 생성된다. 또한, 매월 일정량의 급여가 생성되어 다음 달 급여를 미...
중증장애인의 ‘혼자 있음’에 대하여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2018-08-17 22:16:30 김상희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가
- 홀로 생존의 문턱을 넘나들며 지난 6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다녀왔다. “우리 야학학생 선심 언니, 살려주세요”라는 구호를 외치는 기자회견이었다. 김선심, 그녀는 나와 독립 시기가 비슷하다. 그녀가 독립한 지 얼마 안 돼서 동료 활동가들과 놀러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언니는 감옥 같았던 시설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역사회에 나오게 된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밤새도록 ...
폭염 속 방치됐던 중증장애인 김선심 씨, 활동지원 24시간 ... [탈시설ㆍ자립생활]
2018-08-17 20:18:01 김혜미 기자
활동지원사 없이 폭염 속에 밤새 집 안에서 홀로 버텨야 했던 중증 뇌병변장애인 김선심 씨가 활동지원 24시간을 받게 됐다. 머리 아래 사지를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중증뇌병변장애인 김 씨는 한 달에 총 598시간(보건복지부 401시간, 서울시 197시간)의 활동지원서비스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활동지원사가 없는 일주일 중 3일 밤(저녁 8시~아침 8시)은 과열로 인한 화재를 우려해 선풍기도 켜지 못한 채 폭염을 버텨야 했다. 이 때...
장애는 ‘이해’하면서도 ‘사람’이 보이도록… 프랑스 ... [교육]
2018-08-17 15:28:37 최한별 기자
패롱김영란(Perron Kim Youngran) 씨는 1993년부터 프랑스에서 장애에 관한 다큐멘터리와 단편영화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2010년부터는 다양한 유형의 장애를 가진 이들과 함께 장애인권교육협회 '수르스(SOURCE)'를 꾸려 장애인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직 장애인권교육이 학교 내 의무사항이 아닌 프랑스에서, '수르스'는 도청과 교육청을 찾아다니며 장애인권교육의 필요성을 설득해가며 지금까지 약 4만 명의 초&mid...
장애인·노약자도 공공청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니... [정보]
2018-08-16 16:39:34 김혜미 기자
행정안전부가 장애인·노인·영유아 부모·다문화 가족 등이 편리하게 공공청사 및 행정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지자체에 공공청사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을 위한 안내서를 배포한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연령·성별·언어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시설·제품·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환경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번에 만든 안내서는 청사 출입구&...
‘탈시설 한다면서 신규입소는 그대로?’ 장애인과 가족... [탈시설ㆍ자립생활]
2018-08-16 14:53:42 최한별 기자
전국의 중증장애인과 장애 가족 73인이 장애인거주시설 신규 입소를 금지하는 정책 권고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 촉구하며 집단 진정했다. 집단 진정을 기획한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등 장애인 당사자·가족 단체들은 16일 오전 11시, 인권위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는 탈시설 정책을 약속했으나, 여전히 장애인 거주시설을 '복지서비스' 중 하나로 안내하고 있다"라며 "거...
활동지원 신청한 장애인에게 “시설에서 왜 나왔느냐”는... [탈시설ㆍ자립생활]
2018-08-16 00:33:23 뉴스민 박중엽 기자
대구시립희망원에서 약 30년 동안 생활했던 정종삼(64) 씨는 최근 자립생활을 위해 희망원에서 나왔다. 격리된 시설이 아닌 곳에서 자립하고 싶었지만, 활동지원서비스가 턱없이 부족해 녹록지 않았다. 정 씨는 뇌병변장애인으로 거동이 어렵고, 도움 없이는 식사를 할 수 없다. 정 씨는 한 달 94시간, 하루 3시간꼴로 활동지원서비스를 받고 있다. 많게는 300시간 이상의 지원을 받을 수도 있지만, 정 씨는 활동지원등급 판정에서 2등...
2020년부터 소규모 편의점·음식점에도 장애인 접근성 보장... [이동권ㆍ접근권]
2018-08-16 00:29:13 박승원
14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는 보건복지부가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에 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라는 권고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부터는 신축·증축·개축되는 15평 이상의 공중이용시설엔 장애인 편의시설이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 한다. 2017년 말 인권위는 2019년(1월 1일)부터 신축·증축·개축되는 50㎡(약 15평) 이상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출입구 높이 차이 제거 등을 의...
[사진] “장애인 이동권 쟁취해서, 안전하게 다닙시다!” [사진]
2018-08-15 14:55:00 비마이너
“앞으로 68일간,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막아서겠다” 14일 오후 3시, 1호선 시청역(동대문역 방향) 승강장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는 고 한경덕 씨 사망에 대한 서울시의 공개사과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68일간 지하철 연착 투쟁인 일명 ‘지하철 그린라이트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포했다. 68일 후인 10월 20일은 휠체어리프트 희생자 고(故) 한경덕 씨의 1주기다. 고 한경덕 씨...
[사진] “한경덕 씨 죽음에 대해 서울시 사과, 반드시 받아... [사진]
2018-08-15 14:52:24 비마이너
“앞으로 68일간,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막아서겠다” 14일 오후 3시, 1호선 시청역(동대문역 방향) 승강장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는 고 한경덕 씨 사망에 대한 서울시의 공개사과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68일간 지하철 연착 투쟁인 일명 ‘지하철 그린라이트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포했다. 68일 후인 10월 20일은 휠체어리프트 희생자 고(故) 한경덕 씨의 1주기다. 고 한경덕 씨...
[사진] ‘승강장과 지하철 사이, 휠체어 바퀴 빠지면 어쩌... [사진]
2018-08-15 14:51:23 비마이너
“앞으로 68일간,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막아서겠다” 14일 오후 3시, 1호선 시청역(동대문역 방향) 승강장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는 고 한경덕 씨 사망에 대한 서울시의 공개사과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68일간 지하철 연착 투쟁인 일명 ‘지하철 그린라이트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포했다. 68일 후인 10월 20일은 휠체어리프트 희생자 고(故) 한경덕 씨의 1주기다. 고 한경덕 씨...
[사진] “서울시가 사과할 때까지…” 장애인들, ‘지하철... [사진]
2018-08-15 14:48:12 비마이너
“앞으로 68일간,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막아서겠다” 14일 오후 3시, 1호선 시청역(동대문역 방향) 승강장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는 고 한경덕 씨 사망에 대한 서울시의 공개사과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68일간 지하철 연착 투쟁인 일명 ‘지하철 그린라이트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포했다. 68일 후인 10월 20일은 휠체어리프트 희생자 고(故) 한경덕 씨의 1주기다. 고 한경덕...
[사진] “사람 죽었는데도 사과 않는 서울시, 장애인들 그... [사진]
2018-08-15 14:45:28 비마이너
“앞으로 68일간,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막아서겠다” 14일 오후 3시, 1호선 시청역(동대문역 방향) 승강장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는 고 한경덕 씨 사망에 대한 서울시의 공개사과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68일간 지하철 연착 투쟁인 일명 ‘지하철 그린라이트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포했다. 68일 후인 10월 20일은 휠체어리프트 희생자 고(故) 한경덕 씨의 1주기다. 고 한경덕 씨...
[사진] “고 한경덕 씨 죽음에 서울시는 공식 사과하라!” ... [사진]
2018-08-15 14:39:39 비마이너
“앞으로 68일간, 매주 화요일 지하철을 막아서겠다” 14일 오후 3시, 1호선 시청역(동대문역 방향) 승강장에서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는 고 한경덕 씨 사망에 대한 서울시의 공개사과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68일간 지하철 연착 투쟁인 일명 ‘지하철 그린라이트 투쟁’을 벌이겠다고 선포했다. 68일 후인 10월 20일은 휠체어리프트 희생자 고(故) 한경덕 씨의 1주기다. 고 한경덕 ...
장애인들, 지하철 연착 투쟁 선포 “68일간 매주 화요일, ... [이동권ㆍ접근권]
2018-08-14 22:13:05 글 강혜민 기자/사진 박승원 기자
- “안전장치 없이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 그게 휠체어리프트에요” 휠체어를 이용하는 김진석 씨는 지난 7월 16일 저녁 9시경, 광화문역 교보문고에 가기 위해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휠체어리프트가 ‘덜컹’하면서 공중에서 멈춰버린 것이다. 역무원들이 휠체어리프트를 몇 번이고 재작동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엔 119를 불렀다. 소방대원들이 그를 등에 업고, 성인 남성 여러 명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