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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6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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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없는 어린 원혼이여, 천년을 두고 울어주리라’
뭍에서 잡혀 온 아이들이 가장 먼저 도착한 곳, 선감 선착장. 그곳에서 아이들이 그토록 닿고자 했던 육지를 향해 넋을 기린다. 부모 심부름을 가다가, 친척 집에 가다가, 혹은 입은 옷이 남루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길거리에서 공무...
2017-05-29
[사진] “너무 작은 수화통역 창, 30분만 보면 눈 아파”
26일, 농인들이 대선 후보 토론회를 하는 방송사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수화통역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농인들의 참정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했다. 현재 대선 후보 토론회는 대통령 후보자 5명에 사회자...
2017-04-26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북받치는 외침
가난해서, 장애인이라서, 시설 거주인이라서 죽어간 사람들을 기억하는 추모 주간이 선포되었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공투단)'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이 함께 살기 위해 폐지해야 할 ...
2017-04-15
광화문에 세워진 이름없이 죽어간 이들을 추모하는 합동분향소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아래 420공투단)'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이 함께 살기 위해 폐지해야 할 3대 적폐를 선전하기 위해 추모 주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420공투단은 '3대 적폐'로 장애등급제...
2017-04-15
[사진] ‘나 박경석, 개가 아니라 인간이다.’
지난 15일, 사회보장위원회가 있는 서대문구 충정로 36 국민연금 충정로사옥 앞에서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 소속 활동가 30여 명이 모여 ‘나, 다니엘 블레이크 선언’을 했다.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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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다수와 소수자의 경계를 묻다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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