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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와 달력을 빼앗긴 삶...‘선한 사마리아인’은 없었다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7살 나이에 전국을 떠돌던 아이, 그에게 국가는 없었다) 시계와 달력이 없는 곳 그의 증언이 아동보호소 기록과 불일치하는 문제 말고도 의아스러운 점이 또 있었다. 그는 첫 인터뷰에서 선감...
2018-01-15
7살 나이에 전국을 떠돌던 아이, 그에게 국가는 없었다
1984년에 태어나 91년에 처음 공교육의 우산 아래로 들어갔다. 공장에 다니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컸지만, 끼니를 거른 적은 없이 살았다. 고등학교에 들어가 입시 스트레스에 치여 살던 와중에, TV에서 미군 장갑차에 치여 사망한 여중생...
2018-01-12
덕수궁 돌담길 옆을 수놓는 작은 망치
조규현 씨는 어린 시절 미군의 군용트럭에 치여 오른팔을 잃었습니다. 잘리고 남은 곳에 작은 망치를 붕대로 감고 조각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일하기까지 단속반과 수도 없이 싸웠노라 이야기합니다. 발걸음을 ...
2018-01-09
불시착한 삶, 독방을 나가다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 ▶빌어먹을 삶, 나머지 인간 인천 생활을 접고 형이 있는 안양으로 올라왔다. 안양에서 깡패 생활을 했다. 좀처럼 바닥 인생을 벗어나기 힘들었다. 길 위를 흐르다 미끄러져 가지 말아야 할 곳으...
2017-12-31
빌어먹을 삶, 나머지 인간
누군가 ‘해일 밀려오는데 조개나 줍고 있느냐’고 했다. 그러나 조개에게도 삶이 있다. 그는 조개였다. 커다란 해일이 일었고 그는 그 해일에 수차례 이리저리 휩쓸려 많이 부서졌으나 자신의 삶이기에, 그렇게 파도에...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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