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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교육대-징역살이-보호관찰...국가는 나를 죄인으로 만들었다
>>지난 연재기사 먼저 보기 (▶붙잡힘과 탈출의 반복 속에 살아온 소년) 섬에서 도망쳐 나온 소년은 걷고 또 걸어 도시로 나왔다. 거기서 기차에 몸을 싣고 또 무작정 걸어걸어 어머니가 있는 가평 집까지 찾아 갔다. 하지만 거...
2017-11-15
가난한 사람들의 이장님, 배정학을 떠나보냅니다.
그는 가난에 맞섰던 사람입니다. 성곽 아래 작은 마을에 따뜻한 햇볕이 드는 날이면, 동네 주민들과 평상 위에 앉아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장애인과 함께했던 사람입니다. ‘전국활동보조인노동조...
2017-11-14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당신이 생각하는 비마이너의 존재 가치는 무엇입니까? 비마이너는 어떤 언론입니까? 비마이너 독자분들께 물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157만 3770원. 급등한 최저임금을 감당하지 못한 비마이너가 ...
2017-11-14
붙잡힘과 탈출의 반복 속에 살아온 소년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그는 지독하게 반복되는 꿈속에 있는 듯했다. 깨어나려고 몸부림치지만 여전히 꿈속이고, 꿈에서 깨어난 줄 알았는데 여전히 꿈속인 상태. 꿈은 매번 목숨 걸고 탈출해야 살아남는 악몽이고, 꿈속에서 그는 누군...
2017-11-09
기억이 말을 건다. 겁이 난다고, 너무 서럽고 억울하다고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내 이름은 오광석, 나는 누구입니까) “단 하루도 온전하게, 솔직하게 산 적이 없어요” 선감학원을 나온 뒤 광석은 가족을 찾고자 했다. 선감학원 입소 전 그의 기억에 따르면, 그의 어머...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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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은 전국 여성장애인 432명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가...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우리는 에이즈로 죽지 않는다. 바로 당신...
활동보조 등급심사...'전기 밥솥으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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