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1월19일sat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기획연재  
애도 되지 못한 슬픔, '처리'되는 죽음 장애계-정부 민관협의체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푸코와 함께 장애 읽기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소년, 섬에 갇히다 장애x젠더, 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연구노트
혐오담론 씹어먹기 광인일기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두개의 시선
ALL | 기획 연재
박탈당한 슬픔, 처리되는 시신, 장례 없는 죽음
비마이너는 지난 12월 10일, ‘무연고 사망과 공영장례, 그리고 사회적 애도의 의미’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무연고 사망자를 ‘잘’ 애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그것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2019-01-03
상품화된 장례식을 넘어 대안적 공영장례로
- ‘정상장례’를 지탱하는 기반, ‘정상가족’ 6년 전 할머니가 87세의 생을 마치고 돌아가셨다. 부모님과 떨어져 살던 청소년 시절 할머니는 나와 형을 돌봐주셨고, 부모님과 함께 사는 동안에도 항상 내 편이셨다. 결...
2018-12-31
나의 시신은 0원입니다
- 독촉받는 유가족들… “구청에 가자마자 듣는 말, ‘빨리 처리하자’” 10월 3일, 서울시립승화원에서 안 아무개 씨(가명)의 장례가 치러졌다. 서울시 공영장례로 치러진 안 씨의 장례에는 그의 형수와 조카며느...
2018-12-18
삶뿐만 아니라 ‘존엄한 죽음’도 사회가 보장해야… “무연고사 대책 필요”
“서울시립승화원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어느 차가 고인의 운구차인지 차만 봐도 알 수 있어요. 보통 사람들은 리무진을 타고 오잖아요. 무연고자는 아니에요. 운구차에서 관 내려서 화장로까지 운구할 때 보면, 어떤 때는 시신 ...
2018-12-14
돈 문제에 복잡한 서류 절차까지… 대책 절실한 ‘외국인 무연고 사망자’
2016년 2월의 마지막 날, 무연고사망자 장례를 치르기 위해 도착한 서울시립승화원은 눈으로 덮여 있었고, 사람들의 검은 옷 색깔과 대비되어 하얗다기보다는 차가운 느낌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흑백의 풍경보다 이날 장례가 기...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