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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되지 못한 슬픔, '처리'되는 죽음 장애계-정부 민관협의체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푸코와 함께 장애 읽기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소년, 섬에 갇히다 장애x젠더, 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연구노트
혐오담론 씹어먹기 광인일기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두개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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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의 벽
2014년 4월 20일입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고속버스에 탑승하려고 했던 장애인을 향한 경찰의 최루액 분사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하여 법원은 “경찰의 분사기 사용은 목적의 ...
2019-03-04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골형성부전증을 가진 라나 씨의 딸, 연수의 첫돌입니다.(관련기사: 같은 장애 가진 아이와 저, '여기서 함께' 행복하고 싶어요) 맞아요.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2019-02-02
무연고자도 ‘내 뜻대로 장례’를 치를 수 있다면?
- 가족, 그 환상 사람 대부분은 가족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에 대한 환상을, 그리고 가장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마지막 보루인 가족에 대한 환상을 말이다. 경제적으로 안정될 때 가족은 이런 환상에 들어...
2019-01-28
개발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
개발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 내버려진 작고 여린 생명과 천덕꾸러기로 내몰려 학대당하는 짐승을 본다. 보금자리를 잃는 건 사람만이 아니다. 존재하지만 그림자처럼 부유하는 것들, 굶주림에 떨거나, 내몰려 쫓기거나, 그러다 ...
2019-01-24
물려받은 가난에는 연고가 없다
그는 발목이 보이는 스키니한 세로줄무늬 검은색 바지와 하얀 남방, 검은색 재킷을 입고 장례식에 참석했다. 그 바지는 평소 캐쥬얼하게 입는 바지인 듯했다. 그는 눈이 컸는데, 그 눈엔 긴장과 어찌할 바 모르는 당혹스러움이 서려 ...
201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