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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두개의 시선
법은 삼성을 이겨낼 수 없었다
기록을 통해 과거의 사회 모습이나 사건에 대해 알 수 있지요. 역사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실에 대한 기록을 뜻하기도 합니다. 나아가, 사진이 없다면 우리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할까요? 촛불 항쟁 이후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이 수감되었습니다. 법치국가에 대한 일말의 기대가 높았습니다. ...
2018-02-07
용산참사 9년 만에 할아버지 만난 손녀
용산 참사 9년입니다. 오늘은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 입니다. 아이의 할아버지가 잠들어 계시는 마석 모란공원 한 쪽에 하나 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촛불 혁명과 적폐청산을 부르짖으며 우리는 지난 광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었습니다. 하지...
2018-01-22
덕수궁 돌담길 옆을 수놓는 작은 망치
조규현 씨는 어린 시절 미군의 군용트럭에 치여 오른팔을 잃었습니다. 잘리고 남은 곳에 작은 망치를 붕대로 감고 조각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일하기까지 단속반과 수도 없이 싸웠노라 이야기합니다. 발걸음을 멈춰 서서 그가 하는 일을 봅니다. 무심코 차들이 스쳐 ...
2018-01-09
기계가 되는 세상을 거부하는 투쟁
세상은 거대한 기계입니다. 사람들은 기계를 구성하는 나사와 톱니바퀴가 되어 버렸습니다. 누구든 정해 놓은 시간 안에 생산량을 딱 딱 맞춰야 합니다. 자신의 노동력을 노동시장에 내다 팔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자본의 이윤을 보장할 수 있는 몸뚱이와 그렇지 않은 몸뚱이로 구별합...
2017-12-04
가난한 사람들의 이장님, 배정학을 떠나보냅니다.
그는 가난에 맞섰던 사람입니다. 성곽 아래 작은 마을에 따뜻한 햇볕이 드는 날이면, 동네 주민들과 평상 위에 앉아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장애인과 함께했던 사람입니다. ‘전국활동보조인노동조합’을 이끌었던 사람이며, ‘한국장애인자립생...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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