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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5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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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두개의 시선
우리 마을 장미 축제
온 세상이 축제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 마을도 장미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멀쩡한 거리는 파헤쳐지고, 보기에는 좋은 대신 장애인과 노약자가 걷기 불편한 돌들이 깔렸습니다. 사람들이 휩쓸고 지나간 축제의 마지막 날 시달릴 대로 시달린 장미꽃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한 ...
2017-06-03
혁명의 시작
어느 토론회 장소였습니다. 저는 ‘장애’를 구조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역사적 사건을 마주하고 있는 이들에게 변화의 감수성을 틔우기 위한 실천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어느 중증장애인이 말합니다. 자기는 술 마시고 화장실 가는 일이 혁명 같은 일이라고, 그리고 ...
2017-05-02
그렇게 시작
꽃들이 아우성입니다. 아이의 눈망울과도 같은 앙증맞은 모습을 여기저기 드러냅니다. 하지만 봄은 시샘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봄철 갈바람에 여우가 눈물짓는다’는 말처럼 매서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합니다. 하지만 심술궂게 막아선다 한들 봄은 지긋지긋한 외투를 벗어 ...
2017-04-03
광화문역의 줄다리기
광화문역 근처 ‘장애 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를 둘러싼 줄다리기가 벌어졌습니다. 커다란 걸개 현수막을 사이에 두고 걷어내려는 전경과 이를 지키려는 장애인과의 한판 힘겨루기입니다. 저들이 언제나 이길 거 같지만, 정신적으로 혹은 육체적 장애의 몸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
2017-03-20
한결같은 사람, 김종환
이 친구를 만난 지도 어느덧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젊고 파릇한 청년기에 만나 이제 백발의 중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곳이 장애인 노점상이 분신해 돌아가신 강남의 장례식장이었습니다. 일 년에 서너 번 만나는 곳도 대부분이 열사 추모제 행사 날입니다. 가슴 언저리에 남았던 부...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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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는 불치병이 아닙...
“재미로 던진 돌에 연못 속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무심코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

허기를 채우는 밥 한 그릇, 우리 운동을 ...
장애인, 다수와 소수자의 경계를 묻다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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