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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획연재 > 소년, 섬에 갇히다 - 선감학원 피해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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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수렁에 빠진 소년들을 삼키다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바다를 두 번 건너 죽음의 섬에서 탈출하다) 영주에서 학원을 그만두고 올라와 고양시 원당에 조그마한 집을 샀었어요. 여자를 만나서 결혼생활을 한 2년 했나. 교회에서 일을 했어요. 차도 운전하...
2017-09-22
바다를 두 번 건너 죽음의 섬에서 탈출하다
소년의 부모는 빚을 지고 피신을 다녔다. 소년이 열세 살 되던 해인 1963년, 가족은 평택의 어느 개울가 옆에 다 허물어져가는 집을 짓고 살았다. 돈을 벌 재주가 없는 소년에게 집에서 구두 통을 하나 만들어주었다. 소년은 그것을 들고 ...
2017-09-20
다시 만난 가족...그러나 ‘나’는 이미 죽은 사람이 되어 있었다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하인천 바다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던 소년, 고기잡이배에 던져지다) 2016년 7월 27일 KBS <추적 60분>에서 방송한 ‘유골은 무엇을 말하는가, 선감학원의 진실’ 편에서는 8살 정도 된 어린 ...
2017-09-14
하인천 바다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던 소년, 고기잡이배에 던져지다
12살 아이는 고기잡이배에 태워졌다고 했다. 그 말의 무게감을 첫 인터뷰 때는 별로 체감하지 못했다. 첫 인터뷰 이후 몇 달 뒤 그를 다시 만났다. 그는 여러 사람을 앞에 두고 해설사로 나섰다. 자신이 어찌하여 이 섬에 오게 되었는지,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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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악취가 아니라 '사람'을 내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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