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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획연재 > 장애, 성을 밝히고 재생산에 올라타다  
ALL 교차적 관점으로 시설화 비판하기 애도 되지 못한 슬픔, '처리'되는 죽음 장애계-정부 민관협의체 소년, 섬에 갇히다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푸코와 함께 장애 읽기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혐오담론 씹어먹기 광인일기


장애x젠더, 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 연구노트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


두개의 시선 질병과 함께 춤을 장애, 성을 밝히고 재생산에 올라타다
기획연재 | 장애, 성을 밝히고 재생산에 올라타다
몹시 사적이지 않은, 장애여성의 활동보조 이야기
활동보조가 필요한 몸 나는 일상에서 활동보조가 필요한 중증장애여성이다. 얇은 팔과 다리, 구부러진 손가락 등 장애를 가진 나의 몸은 사회적으로 ‘비정상적’이고 ‘매력적이지 않은 몸’으로 규정된다. 장애여성공감 활동을 시작하기 전 내게 몸의 경험은 남들에게 최대한 숨길 수 ...
2020-09-25
성폭력, ‘부동의’에 동의하는지 질문하다
장애인 성폭력 상담소에서 활동하다 보면 장애여성의 경우 주변인에 의해 성폭력 피해가 인지되어 상담 의뢰가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피해자들의 절대다수는 지적장애나 자폐성 장애 등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유형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 피해자들의 사건을 지원하다 보면 몇 가...
2020-09-02
Enjoy Sex(인조이 섹스), 성적 권리를 향유한다는 것
성적 권리도 인권이다 ‘장애인의 성’을 주제로 한 글이나 말은 대부분 섹스를 할 수 있는지, 못하는 경우엔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에 머물러있다. 이런 질문과 답은 대부분 중증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 남성의 경험에 기반해있다.(이제까지 ‘장애인의 성’은 ‘장애남성의 섹스’ 이...
2020-08-27
아무도 묻지 않는 ‘장애여성의 섹스’를 말하다
장애여성이 섹스를 한다고? 장애가 있는 내 몸은 일상에서 많은 ‘보조’가 필요하다. 그래서 보조를 하는 사람에게 내 몸을 보이거나 만지는 일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도와주면 더 편할 것 같아서...”라는 말로 상대가 내 몸을 마음대로 옮기거나 움직이더...
2020-08-24
‘성과 재생산’을 깨물고 빨고 핥는, 섹슈얼한 연재를 시작합니다
지난 20년간 진보적 장애인운동은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그 성장의 이론적 토대가 된 것은 ‘장애인 차별의 원인이 개인의 장애 상태가 아니라 사회에 있다’고 주장하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개념’이었다. 즉, 휠체어 탄 사람이 버스를 타지 못하는 것은 그가 장애...
202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