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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아 아픈 가슴
부정을 보면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도참’님. 30대 중반에 동업을 했다. 개업과 동시에 파리가 날렸다. 1년 지나 따로 개업했다. 번 돈이 없어 투자금 받아 올 상황이 못 됐다. 벌면 주기로 했는데, 3년 지나 종이 한 장을 받았...
2017-10-18
긴장형 두통은 마사지가 필수입니다
41세 여자 ‘워킹맘’ 님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머리 아파한다. 아침에는 맑다. 출근해서 직장 상사인 그분에게 하루 시달리고 나면 퇴근 전에 신호가 온다. 콩나물국밥 그릇을 잡는 집게로 머리를 꽉 조인 것 같다. 뒷머리, 이...
2017-09-28
활동보조 등급심사...'전기 밥솥으로 밥을 할 수 있냐'구요?
유난히 날씨가 맑던 지난 9월의 어느 날, 나는 막내동생과 함께 국민연금공단 본사를 찾았다. 성인 중증 발달장애인인 막내의 활동보조지원 등급심사를 받기 위해서였다. 활동보조서비스는 “신체적 또는 정신적인 장애로 혼자서 ...
2017-09-25
차별과 혐오에 무릎 꿇지 않을 권리
오랜만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겠다. 일반 초중고를 다니는 내내 항상 나의 학교생활은 교장실에서 시작되었다. 그 시작은 전초전을 방불케 했는데, 추운 겨울 아직 길거리의 눈이 채 녹지도 않았을 때 어머니는 나를 휠체어에 태우...
2017-09-22
장애여성과 생리, 그 불편함에 대해서
검정 비닐봉지와 생리 여성들에게 생리 혹은 월경하면 떠올리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한다면 아마도 긍정적인 답변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생리한다는 것은 많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규칙적으로 생리를 한다고 해도 늘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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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조 등급심사...'...
유난히 날씨가 맑던 지난 9월의 어느 날, 나는 막내동생과 함께 국민연금공단 본사를 찾았다. 성인...

신선한 충격, 스웨덴의 지원고용과 주거...
박문희 님의 자랑스러운 삶과 투쟁, 모두...
도시, 악취가 아니라 '사람'을 내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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