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2월2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페미니스트에게 권한다
페미니스트로서의 나를 키운 8할은 ‘언니들’이다. ‘네가 나를 키웠노라’ 말하면 질겁할 얼굴들이 그려지지만, 나는 꿋꿋하게 100명의 언니들 노래도 부를 수 있다. 지분으로 따져보자면 2015년 ‘장애여성 재/생산권...
2019-02-19
“병원 가기 진짜 너무 싫어!” 어느 뇌병변장애인의 병원 수기
-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새해가 밝은지 두 달이 넘었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 때마다 몸의 반응이 다르고, 늙어가는 속도도 다르게 느껴진다. 이러한 느낌을 사람들에게 말하면 “아직 한창때인데 엄살 피우지 마!”, &ld...
2019-02-18
아픈 청춘입니다만, 살아 있습니다
- 이도 저도 아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사람 나는 사람들이 흔히 ‘청춘’으로 간주하는 20대 대학생이다. 그러나 온 사방에서 들려오는 청춘 이야기는 그저 남의 이야기로만 느껴진다. 그렇다고 완전히 상관없는 일은 ...
2019-02-13
당신의 죽음이 남긴 것들
살아서의 관계는 죽어서도 영향을 끼칩니다. 무연고자의 죽음 이면에는 관계의 단절이 있었고, 그 죽음으로 인해 다시 관계가 이어지길 원치 않는 누군가의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오롯이 혼자가 아니었고, 살면서 맺...
2019-02-08
베일 벗은 ‘커뮤니티케어’, 이게 최선입니까
지난해 3월부터였다.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노숙인 복지에 관한 논의가 있을 때마다 복지부는 '커뮤니티케어를 구축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년 동안, 커뮤니티케어는 모든 논의의 귀결이자 해결책으로 제시되는 ...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