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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대신 장례, 혈연과 제도를 넘어 동행의 관계로
사람이 죽으면, 죽는 그 순간부터 이 별과의 이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래서 시신을 인수해 장례를 치르고 삶의 마지막을 동행할 사람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혈연의 가족이 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점점 가족에게만 의지할 수...
2018-12-09
상호교차하는 장소로서의 장애, 장애예술
>> 언리미티드 페스티벌 참관기 ① 이어서 언리미티드 페스티벌은 런던 템즈강 유역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개최된다.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이고 런던의 중심이기도 하다. 유명한 관람차인 런던 아이(London Eye)가 코앞에 있고 길...
2018-12-05
“청각장애인 권리 확보 위해 다른 유형의 장애인들과 연대 필요해”
미국의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및 정책의 현주소에 대해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장애인법연구회,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세상을 바꾸는 농인들 공동주최로 2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노들야학 4층 대강의실에서 ...
2018-12-05
‘벽에 똥칠할 때까지’ 의존하며 사는 삶의 가치
>> 1편 [ 안락사 금지와 자기결정권은 서로 충돌하는가 ] 이어서 - 지금의 ‘나’가 미래의 ‘나’에게 : 미래의 늙고 병든 ‘나’에 대한 후견주의적 개입은 정당한가 애드킨스 여사는 그녀가 죽겠다는 결정...
2018-11-23
안락사 금지와 자기결정권은 서로 충돌하는가
지난 11월 8일, 미국의 장애인권 단체 ‘아직 죽지 않았어(Not Dead Yet, 이하 NDY)’1)는 의과대학 학생들에게 의사조력자살(Assisted Suicide)2)에 관한 장문의 편지를 보낸다.3) 저는 중증 신경근육질환을 가지고 있고, 호흡보조기를 하...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