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9월23일su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기고  
기 고 비마이너 7주년토론회
ALL | 기고
불법과 ‘사업 반납’ 사이의 아찔한 줄타기 - 최저임금과 활동지원 단가
2019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이 났다. 2018년 7,530원에서 10.9% 인상된 결과이다. 지난해 2018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16.4%로 결정나면서 활동지원기관들은 활동지원 단가 인상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 기존 최저임금 인상률과 활동지원...
2018-09-21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제가 마이크를 잡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지난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초대해 ‘발달장애인 평생 케어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한 장애부모님이 손을 들며 예정에 없던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ldq...
2018-09-15
“신청서 잘 읽고 도와주세요” 수급비 신청하며 할머니가 쓴 편지
“안녕하세요. 독거노인 ○○○할머니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염치불구하고 주민센터에 찾아왔습니다. 기초연금, 장애연금 25만 원으로 생활을 하다 보니 허리와 다리가 아파서 휠체어 타고 다니는대 물리치료도 못 가고 ...
2018-09-12
대구시는 ‘장애인의 장애 때문에’, 장애인은 시설에서 나올 수 없다고 한다
지난 6일, 대구시가 2018년 연말까지 대구시립희망원 내 장애인수용시설 ‘시민마을’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다. 마치 무언가라도 하는 듯이 보이고 싶겠지만, 사실상 이번 대구시의 발표는 장애계와의 ‘합의 파기’를 ...
2018-09-08
그러므로, 박원순 시장은 ‘장애인 이동권’을 결코 ‘경험’할 수 없다
지난 2일 서울청년의회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장애인 이동권 개선 문제와 관련하여 ‘체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하루 간 휠체어를 타고 서울시의 대중교통을 경험하겠다’고 밝혔다. 발언 후 며칠간, 박 시장의 발언...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