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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험을 치르는 사람, 여기에도 있다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서 해마다 봐 왔던 풍경이었고 예상과 다를 것 없었다. 복도에서 친구들이 우르르, 내가 가려는 방향과 반대되는 쪽으로 앞질러 가고 나...
2017-11-22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그러다 다치시면 어떡하려구요.” 집 밖을 나설 때마다 의도치 않게 매일 듣게 되는 걱정이다. 이 발화 속에는 지인의 선의가 깃들어져 있기도 하고, 담당자의 권태로움이 담겨있기도 하고, 주변인의 혐오가 담겨있기도 하다. ...
2017-11-21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목소리였다.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은 전국 여성장애인 432명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가정폭력 실태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실태조사 결과는 지난 9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여성장애인 가정폭력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
2017-11-13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교육에서 “요즘 청소년 또는 10대 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이기적이다, 싸가지 없다, 무섭다’와 같이 부정적인 답변이 돌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안됐다’ 정도가 ...
2017-11-09
우리는 에이즈로 죽지 않는다. 바로 당신의 차별과 혐오로 죽는다.
최근 한국사회에 에이즈 광풍이 몰아쳤다. 용인 여중생 에이즈 감염인(이하 감염인)과 부산 여성 감염인이 성매매하다 적발됐다는 소식에 언론들은 자극적인 제목으로 공포를 확산하는 기사들을 쏟아냈다. 마치 누가 더 빨리 에이즈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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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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