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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의 한의학
핸드폰 어플 ‘내 손 안에 동의보감’에 김치 검색 들어간다. 김치는 ‘배추 절여서 양념한 것’이라고 나온다. 약용 식물 기준이기 때문이다. 배추라는 약용 식물을 조리하여 먹는 법으로 써놓은 것이다. 그래서 배추...
2017-11-16
피나도록 긁는, 만성 단순 태선
'박박' 님이 가려움에 힘들어한다. 너무 가려워 피가 날 정도로 긁는 게 흔한 일. 피부가 두꺼워졌다. ‘박박’ 님은 50세 여자. 가려운 곳은 사타구니다. 서른 살쯤부터 습진이 있었다. 여름이면 성했다가 시원해지면 들어가...
2017-10-30
스트레스받아 아픈 가슴
부정을 보면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도참’님. 30대 중반에 동업을 했다. 개업과 동시에 파리가 날렸다. 1년 지나 따로 개업했다. 번 돈이 없어 투자금 받아 올 상황이 못 됐다. 벌면 주기로 했는데, 3년 지나 종이 한 장을 받았...
2017-10-18
긴장형 두통은 마사지가 필수입니다
41세 여자 ‘워킹맘’ 님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머리 아파한다. 아침에는 맑다. 출근해서 직장 상사인 그분에게 하루 시달리고 나면 퇴근 전에 신호가 온다. 콩나물국밥 그릇을 잡는 집게로 머리를 꽉 조인 것 같다. 뒷머리, 이...
2017-09-28
차별과 혐오에 무릎 꿇지 않을 권리
오랜만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겠다. 일반 초중고를 다니는 내내 항상 나의 학교생활은 교장실에서 시작되었다. 그 시작은 전초전을 방불케 했는데, 추운 겨울 아직 길거리의 눈이 채 녹지도 않았을 때 어머니는 나를 휠체어에 태우...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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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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