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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나눔과나눔] 무연사회, 죽음을 기억하다.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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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중원 기수가 남긴 노동자라는 이름
“문중원이가 죽었어요?”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 문중원 경마기수를 기억하는 이를 마주쳤다. 문중원 기수가 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51일, 공기업인 마사회와 정부의 책임을 물으며 유족...
2020-01-23
이해찬 대표의 사과, 우리 ‘상처’가 문제인가?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가 좀 약한데, 후천적 장애인은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이 며칠간 논란이 되었다. 결국 그는 사과했다. “인용이었다 하더라도 장애인분들에게 상처가 될 말이...
2020-01-17
가난의 절망에 떠밀린 사람들의 벼랑 끝 ‘선택’
생활고를 비관하여 일가족이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이 빈번하게 신문 사회면을 오르내린다. 주검이 되어서야 사회적 존재로 그 모습을 드러낸 사람에게서 이 세계는 복지 제도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읽어내지만, 망자가 살아생전 어...
2020-01-16
민주당은 개혁 세력이 아니라, ‘反 자유한국당’일 뿐
지난 한 해 내내 국회가 매달려온 신속처리안건 중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21대 총선이 4월에 치러지고, 공수처는 7월이면 출범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한국...
2020-01-09
240번의 장례식, 423명의 무연고 사망자
이름도 모르는 시신이 떠내려오다 무연고 사망자 장례에서 고인의 사진이 등장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혹시라도 연고자나 고인과 생전에 각별한 사이였던 지인(쪽방촌 주민, 종교단체 등)이 장례에 참석하는 경우를 제외하...
20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