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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노들장애인야학 교장 구형에 대한 나의 항변
별 볼일 없던 중증장애인과 노들야학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난 참 별 볼일 없던 중증장애인이었다. 중학교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자퇴하고 줄곧 집에서만 보냈다. 가파른 언덕에 위치하고 엘리베이터도 없는 단독주택 3층인 집에서 ...
2018-01-15
위궤양의 한의학
50세 남자 ‘쓰림’ 님이 다니는 회사가 넘어간다는 소문이 돌았다. 3년간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더니 기어이 넘어갔다. 몇몇은 먼저 그만두었지만 정 많은 ‘쓰림’ 님은 설마 하는 마음도 있어 기다렸다. 월급 밀리기 ...
2017-11-30
몸을 그리다 - 오른 팔
내가 100일을 막 지났을 때 나는 어머니가 감당하지 못할 만큼 울고 또 울었다. 온 몸은 노란 빛으로 물들었으며 고열까지 겹쳐 거의 죽을 지경까지 갔다고 했다. 바로 황달 때문이었다. 어머니는 우왕좌왕하다가 황달에 좋다는 보리차...
2017-11-24
배추의 한의학
핸드폰 어플 ‘내 손 안에 동의보감’에 김치 검색 들어간다. 김치는 ‘배추 절여서 양념한 것’이라고 나온다. 약용 식물 기준이기 때문이다. 배추라는 약용 식물을 조리하여 먹는 법으로 써놓은 것이다. 그래서 배추...
2017-11-16
피나도록 긁는, 만성 단순 태선
'박박' 님이 가려움에 힘들어한다. 너무 가려워 피가 날 정도로 긁는 게 흔한 일. 피부가 두꺼워졌다. ‘박박’ 님은 50세 여자. 가려운 곳은 사타구니다. 서른 살쯤부터 습진이 있었다. 여름이면 성했다가 시원해지면 들어가...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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