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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나눔과나눔] 무연사회, 죽음을 기억하다.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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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휠체어는 ‘바퀴 달린 의자’가 아니다
- 나에게 전동휠체어란? 요즘 나에게 고민거리가 생겼다. 그것은 전동휠체어 구입 문제이다. 이 한 문장만 보았을 때 ‘참 고민할 게 없나 보다. 쯧쯧… 바퀴 네 개 달린 의자 따위 구입하는 게 무슨 고민이냐’며 한심...
2019-03-13
아플 걸 알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아, 쌀국수. 나는 오늘도 쌀국수를 먹었다. 나는 몸이 안 좋거나, 속이 불편하거나, 건강이 나빠지면 꼭 쌀국수를 먹는다. 쌀국수가 나의 ‘소울 푸드(soul food)’가 된 건 그때부터였다. 2014년 4월의 그 날부터. - ‘에일리언 ...
2019-03-11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삶이 정지되다
설날, 누군가에게는 복을 받으라 빌고 또 누군가에게는 건강을 빌어주는 시간, 새로운 해가 떠오르고 그 기운을 받아 서로의 안복(安福)을 빌어주는 고마운 시간, 까치가 우니 문밖을 내다보고 혹시라도 그 복을 받으러 오는 이가 있기...
2019-03-08
차도를 달리는 휠체어, 그러나 ‘우리의 이동’이 곡예가 되지 않으려면
몇 년 전 일이다. 병원에서 일을 보고 집으로 가는 저상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기 전에 본 하늘은 비를 잔뜩 머금고 있었다. 찌뿌둥한 날씨여서 그런지 저상버스는 골골대며 리프트를 내렸다. 불안이 엄습했지만 나는 애써 모른 척...
2019-03-04
“병원 가기 진짜 너무 싫어!” 어느 뇌병변장애인의 병원 수기
-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새해가 밝은지 두 달이 넘었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 때마다 몸의 반응이 다르고, 늙어가는 속도도 다르게 느껴진다. 이러한 느낌을 사람들에게 말하면 “아직 한창때인데 엄살 피우지 마!”, &ld...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