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7일sat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난장판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기자칼럼 마이너의 서재
ALL | 칼 럼
모두가 접근가능한 해방구 만들기의 가능성과 어려움
- 낙인을 예술로 팔다리를 거의 사용하지 못하는 줄리 클레비스(Julie Cleves)가 레고블록처럼 생긴 판넬을 이용해 바닥에서 휠체어 위로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보여준다. 활동지원인이 판넬 조립을 돕지만 클레비스의 몸을 직접 돕지...
2018-11-12
재난 속에서 ‘차별’은 어떻게 증폭되는가
며칠 전까지만 해도 무더웠던 여름밤, 오늘은 서울도 밤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6년 만에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한단다. 포털의 상위 검색어에는 태풍 ‘솔릭’에 대한 소식으로 가득 차 있고, TV에서는 유리창이 깨지지 않도록 테...
2018-08-24
당뇨병과 장애학 : 질병과 장애 정체성, 그리고 의학
- 장애를 일으키는 ‘무서운 질병’, 당뇨병 내분비학 교과서를 펼쳐 ‘당뇨병' 부분을 보면, 항상 흉흉한(?) 사진이 당뇨의 무서움을 과시한다. 그 이름은 당뇨발(Diabetes mellitus foot). 만성적으로 당뇨병이 진행되면서 말...
2018-08-22
중증장애인의 ‘혼자 있음’에 대하여
- 홀로 생존의 문턱을 넘나들며 지난 6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다녀왔다. “우리 야학학생 선심 언니, 살려주세요”라는 구호를 외치는 기자회견이었다. 김선심, 그녀는 나와 독립 시기가 비슷하...
2018-08-17
소리가 멈춘 자리에 피어나는 것들
이비인후과 수술실에는 긴장감이 돌았다. 막 달팽이관의 원형공(Round window) 속으로 인공와우를 삽입한 직후였다. 긴 센서가 달팽이관의 2.5바퀴를 휘감고 돌아간 자리에 16개 채널의 신호가 차례로 울려 퍼지고 있었다. 마지막 16번째 채...
2018-06-26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김주영이 말했다. “천...
[편집자 주] 고 김주영 활동가는 2012년 10월 26일 새벽 2시, 활동지원사가 없는 사이 발생한 ...

그들을 죽인 것은 작동하지 않은 스프링...
‘정신질환자 범죄’라는 전형화된 내러...
이재명 도지사님, 지금 ‘강제입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