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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센터, 이대로 괜찮을까?
IL센터 활동 10년 나는 자립(독립)생활센터(Independent Living Center 이하 IL센터)에서 활동한지 10년이 넘었다. 중간에 IL센터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했던 적도 있었다. 그 일을 그만두고 다시 IL센터로 돌아왔을 때, 나는 한동안 적응을 할 수 ...
2018-03-28
기억하는 자들의 자리를 위하여 - 영화 ‘공동정범’
그때 이후, 불확실한 시간에 고통은 되돌아온다. 그리고 나의 섬뜩한 이야기가 말해질 때까지 내 안의 심장은 불타리라. -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 『늙은 뱃사람의 노래』, 582~585행 글을 시작하기 전에 이 이야기부터 해야겠다. 이 글...
2018-02-19
가족 여행 앞에서 나의 ‘존재’가 지워졌다
당신에게 장애인 동생이 있다면? 나에게 여섯 명의 언니들이 있으며 나는 일곱 번째 막내로 자랐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부모님과 언니들 틈에서 번번이 나의 의견이 무시당하고 신체에 대한 결정권(머리카락 길이 등)을 행사하지 ...
2018-02-12
박경석 노들장애인야학 교장 구형에 대한 나의 항변
별 볼일 없던 중증장애인과 노들야학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난 참 별 볼일 없던 중증장애인이었다. 중학교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자퇴하고 줄곧 집에서만 보냈다. 가파른 언덕에 위치하고 엘리베이터도 없는 단독주택 3층인 집에서 ...
2018-01-15
위궤양의 한의학
50세 남자 ‘쓰림’ 님이 다니는 회사가 넘어간다는 소문이 돌았다. 3년간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더니 기어이 넘어갔다. 몇몇은 먼저 그만두었지만 정 많은 ‘쓰림’ 님은 설마 하는 마음도 있어 기다렸다. 월급 밀리기 ...
2017-11-30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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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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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게 드...
장애인들이 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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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남이 아닌 내가 되어봐야 ‘웹 접...
언제, 어디로 가든 이용할 수 있는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