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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바닥에 닿지 않는 오체(五體)가 남아있다
탱탱하게 부푼 아킬레스건 이 글을 진작 쓰고 싶었음을 고백해야겠다. 나는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4월 19일에, 장애인들 70여 명이 바닥을 기어가며 문재인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는 오체투지에 참여했다. 장애등급제 완전 폐지,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도입 등이...
2018-05-29
지긋지긋한 품격의 나라
2009년 서울대 문화관 대강당에서 당시 여당 국회의원이었던 나경원 의원은 “품격있는 나라”라는 이름으로 강연회를 열었다. '국가의 품격'에 대한 강조는 당시 MB정부의 주요 레토릭(수사)이었다. 말에만 그친 것이 아니다. MB 정부때 설치된 '국가브랜드위원회'의 정책보고서 제목은 ...
2017-03-08
일본의 장애차별해소법, 그 내용과 의의
지난 4월 1일부터 일본에서는 ‘장애인차별해소법’이 시행되었다. 일본의 장애인단체들은 이 법의 시행을 하루 앞두고 ‘차별해소법의 탄생’을 축하하는 퍼레이드를 진행하기도 했다. 법의 내용을 훑어본 개인적인 첫인상은 “도대체 이 법이 무슨 실효성이 있을까?”...
2016-05-04
장애인 비례대표는 ‘성소수자’는 대표하지 않아도 되는가
최동익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음을 분명히 합니다’라고 썼다. 그는 지난 총선에서 장애인 비례대표로 선출되었으므로 ‘성소수자’의 삶에 대한 존중이나 권리 옹호는 하지 않아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2016-01-30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말
눈과 귀중 하나를 포기하라면 만약 당신이 살아남기 위해서 청각과 시각중 하나를 잃어야 한다면, 어느 쪽을 포기하는 것이 삶에 덜 손실일까? 가끔 나의 (눈치 없는) 지인들은 말한다. “시각장애가 제일 힘들 것 같아. 너는 걷지 못해도 눈이 보이니 얼마나 좋냐!” 어떤 장애가 더 힘들까 ...
2015-09-23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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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과 ‘사업 반납’ ...
2019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이 났다. 2018년 7,530원에서 10.9% 인상된 결과이다. 지난해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제가 마이크를 잡...
“신청서 잘 읽고 도와주세요” 수급비 ...
대구시는 ‘장애인의 장애 때문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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