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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김주현의경계에서  
철도파업, '이겨라'가 아니라 '이기자'로
철도는 버스와 함께 장거리 육상대중교통입니다. 특히나 고속버스나 시외버스에 저상버스가 도입되어 있지 않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철도는 장애인에겐 유일한 장거리 육상대중교통입니다. 대중교통은 모든 국민이 이용할 수 있...
2013-12-18
부양의무/피부양권 포기를 선언하다③
희한한 것은 가족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에 ‘처음부터 부유했던’ 사람들이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인생역전에 가족이 얼마나 공헌하고 있는가를 역설하는데 치중하고 있고, 솔루션프로그램의 궁극적인 목적은 갈등을 ...
2011-10-07
부양의무/피부양권 포기를 선언하다②
모든 갈등의 원인, 가족을 제거하라?! 어머니는 조금 다르시다. 어머니는 딸이라는 이유로 정규교육이라고는 초등학교밖에 다니지 못하셨다. 그것도 빨리 졸업해 농사일 거들고 동생들 돌봐야 한다고 외할아버지께서 실력과 관계없...
2011-09-25
부양의무/피부양권 포기를 선언하다①
가족의 굴레… ‘관심과 구속 사이’ 저녁 6시가 좀 넘은 시간, 퇴근 시간이지만 7시에 잡혀 있는 회의 때문에 퇴근도 아닌 퇴근전쟁으로 사람들 사이에 끼어 공중부양으로 지하철 안을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하루에 한두 번 울릴까...
2011-09-15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활동가의 삶을 시작한 이후의 나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나의 학창시절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해야겠다. 물론 내가 공부를 잘했고, 좋은 대학에 다녔다는 걸 자랑하기 위해서...는 아니다.^^ 특수학교에서 공부했던 초등학교 시절...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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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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