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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홍성훈의난장판  
동일본 대지진, 그리고 장애인의 ‘일상 속 재난, 재난의 일상’
To. 어디에선가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을 사토 마사아키 씨에게 어쩌면 영영 닿지 못할 수도 있는 편지를 당신에게 띄워요. 지금 당신이 계시는 곳은 어떤 곳인지, 혹 불편한 점은 없는지 많은 질문들이 떠오르지만 묻지는 않겠어요. ...
2016-10-25
왁자지껄 도서관,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책읽기의 즐거움
왁자지껄한 도서관이 있다. 매주 일요일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진아기념도서관의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는 책 읽는 소리와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로 가득하다. 도서관은 조용하게 ‘책을 읽는 곳이’라고 생각한 사람이라면 적잖...
2016-08-04
장애인은 ‘문학’으로 무엇을 말할 수 있나?
비마이너에 단편소설 「기침」(▶바로가기)과 평론 「산업화-민주화라는 두 아버지 찾기 속, 이름없는 자들의 역사는 가능한가」(▶바로가기), 「오아시스를 다시 보며, ‘공주는 말할 수 있는가’」(▶바로가기)를 기고한 홍성...
2016-03-17
「오아시스」를 다시 보며, “공주는 말할 수 있는가?”
2002년에 나온 영화 「오아시스」(이창동 감독)는 당시 한국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영화는 흥행했으며, 2002년 제59회 베니스 영화제에 장편 경쟁부분에 초청되어 감독상, 신인연기상, 국제비평가협회상, 가톨릭언론협회상, 청년비...
2016-02-01
산업화·민주화라는 ‘두 아버지’ 찾기 속, 이름 없는 자들의 역사는 가능한가?
죽음의 굿판 소리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대통령은 개인사를 넘어 공적 영역에서 아버지의 혼을 추도하려 하고 당신을 따르지 않는 국민들을 한 명씩 지목하며 ‘비정상적인 혼(魂)’이라며 정상과 비정상을 수없이 가르고 배...
20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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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다수와 소수자...
지난 2월 14일 진행된 비마이너 7주년 기념 토론회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이 원하는 새로운 나라,...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강제입원 폐지하고, 탈원화를 촉진하라
박근혜의 ‘복지국가’를 탄핵하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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