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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홍성훈의 난장판
기억하는 자들의 자리를 위하여 - 영화 ‘공동정범’
그때 이후, 불확실한 시간에 고통은 되돌아온다. 그리고 나의 섬뜩한 이야기가 말해질 때까지 내 안의 심장은 불타리라. -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 『늙은 뱃사람의 노래』, 582~585행 글을 시작하기 전에 이 이야기부터 해야겠다. 이 글은 영화 <공동정범>에 대한 짤막한 리뷰이지만 나는...
2018-02-19
차별과 혐오에 무릎 꿇지 않을 권리
오랜만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겠다. 일반 초중고를 다니는 내내 항상 나의 학교생활은 교장실에서 시작되었다. 그 시작은 전초전을 방불케 했는데, 추운 겨울 아직 길거리의 눈이 채 녹지도 않았을 때 어머니는 나를 휠체어에 태우고는 내가 입학할 초등학교로 향했다. 우리가 제일 먼저 ...
2017-09-22
거기, 웅성거리는 자 누구인가
지난 6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는 제22회 서울인권영화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영화제에서 상영된 <문 밖으로: 자유를 향한 투쟁>이라는 작품은 러시아의 한 장애인 수용시설을 배경으로, 이곳 거주인들이 러시아 시민권을 얻기 위한 힘겨운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영...
2017-07-11
동일본 대지진, 그리고 장애인의 ‘일상 속 재난, 재난의 일상’
To. 어디에선가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을 사토 마사아키 씨에게 어쩌면 영영 닿지 못할 수도 있는 편지를 당신에게 띄워요. 지금 당신이 계시는 곳은 어떤 곳인지, 혹 불편한 점은 없는지 많은 질문들이 떠오르지만 묻지는 않겠어요. 다만 제가 발을 딛고 있는 세상에서 당신의 자리를 마련...
2016-10-25
왁자지껄 도서관,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책읽기의 즐거움
왁자지껄한 도서관이 있다. 매주 일요일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진아기념도서관의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는 책 읽는 소리와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로 가득하다. 도서관은 조용하게 ‘책을 읽는 곳이’라고 생각한 사람이라면 적잖이 당황할 수도 있겠다. 심지어 책을 읽을 수가 없다고 ...
2016-08-04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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