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1월19일su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뷰 펼침
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ALL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난장판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기자칼럼 마이너의 서재
칼럼 |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배추의 한의학
핸드폰 어플 ‘내 손 안에 동의보감’에 김치 검색 들어간다. 김치는 ‘배추 절여서 양념한 것’이라고 나온다. 약용 식물 기준이기 때문이다. 배추라는 약용 식물을 조리하여 먹는 법으로 써놓은 것이다. 그래서 배추를 정리해본다. 배추는 한약명이 숭채(菘菜)다. 숭(菘)은...
2017-11-16
피나도록 긁는, 만성 단순 태선
'박박' 님이 가려움에 힘들어한다. 너무 가려워 피가 날 정도로 긁는 게 흔한 일. 피부가 두꺼워졌다. ‘박박’ 님은 50세 여자. 가려운 곳은 사타구니다. 서른 살쯤부터 습진이 있었다. 여름이면 성했다가 시원해지면 들어가기를 반복했었다. 작년에 생리가 갔다. 생리 가더니 ...
2017-10-30
스트레스받아 아픈 가슴
부정을 보면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도참’님. 30대 중반에 동업을 했다. 개업과 동시에 파리가 날렸다. 1년 지나 따로 개업했다. 번 돈이 없어 투자금 받아 올 상황이 못 됐다. 벌면 주기로 했는데, 3년 지나 종이 한 장을 받았다. ‘님의 1억 5천 투자금은 그간 운영비로 다 썼습니...
2017-10-18
긴장형 두통은 마사지가 필수입니다
41세 여자 ‘워킹맘’ 님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머리 아파한다. 아침에는 맑다. 출근해서 직장 상사인 그분에게 하루 시달리고 나면 퇴근 전에 신호가 온다. 콩나물국밥 그릇을 잡는 집게로 머리를 꽉 조인 것 같다. 뒷머리, 이마가 더 아프고 머리 전체도 조인 느낌이다. 뒷목 뭉치...
2017-09-28
과민성 대장 증후군
42세 여자 ‘워킹맘’님. 작년부터 배가 아프고 하루 3~4번씩 대변본다. 똥은 대부분 변기에 풀어지는 설사다. 똥 싸고 나와도 시원치 않다. 덜 싼 느낌 든다. 배에서 소리 난다. 꼬르륵 소리가 크다. 남들에게도 들리니 민망하다. 배에 가스 찬다. 빵빵해진다. 빵빵해지면 배가 아프다. 쥐...
2017-09-15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은 전국 여성장애인 432명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가...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우리는 에이즈로 죽지 않는다. 바로 당신...
활동보조 등급심사...'전기 밥솥으로 밥...
포토그룹뉴스 포토그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