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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ALL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나눔과나눔] 무연사회, 죽음을 기억하다.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칼럼 |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중증장애여성인 내가 글을 쓴다는 것
나의 첫 글쓰기 처음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날이 있다. 비 오는 어느 날이었다. 할머니께서 앞집에 사는 내 또래 친구를 우리집에 초대했다. 그 집 할머니와 친구였던 할머니는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 비 맞고 있는 친구를 그냥 둘 수 없었다며 나랑 잠시 놀라고 데리고 오셨던 것...
2019-09-30
전동휠체어 운전하는데 ‘100 빼기 7’이 왜 필요해?
- 전동휠체어 급여 지원받기 위한 질문 : 100 빼기 7은? 올해 내게 큰 과제가 있었다면 전동휠체어를 교체한 일이다. 지난번 칼럼에 썼듯이 전동휠체어는 나의 일상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관련 기사 : 내게 휠체어는 ‘바퀴 달린 의자’가 아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 만...
2019-07-15
내게 휠체어는 ‘바퀴 달린 의자’가 아니다
- 나에게 전동휠체어란? 요즘 나에게 고민거리가 생겼다. 그것은 전동휠체어 구입 문제이다. 이 한 문장만 보았을 때 ‘참 고민할 게 없나 보다. 쯧쯧… 바퀴 네 개 달린 의자 따위 구입하는 게 무슨 고민이냐’며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휠체어를 이용하지 ...
2019-03-13
“병원 가기 진짜 너무 싫어!” 어느 뇌병변장애인의 병원 수기
-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새해가 밝은지 두 달이 넘었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 때마다 몸의 반응이 다르고, 늙어가는 속도도 다르게 느껴진다. 이러한 느낌을 사람들에게 말하면 “아직 한창때인데 엄살 피우지 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거야. 마음을 어떻게 먹는지에...
2019-02-18
중증장애인의 ‘혼자 있음’에 대하여
- 홀로 생존의 문턱을 넘나들며 지난 6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다녀왔다. “우리 야학학생 선심 언니, 살려주세요”라는 구호를 외치는 기자회견이었다. 김선심, 그녀는 나와 독립 시기가 비슷하다. 그녀가 독립한 지 얼마 안 돼서 동료 활동가들과 놀...
2018-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