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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ALL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나눔과나눔] 무연사회, 죽음을 기억하다.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칼럼 |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내게 휠체어는 ‘바퀴 달린 의자’가 아니다
- 나에게 전동휠체어란? 요즘 나에게 고민거리가 생겼다. 그것은 전동휠체어 구입 문제이다. 이 한 문장만 보았을 때 ‘참 고민할 게 없나 보다. 쯧쯧… 바퀴 네 개 달린 의자 따위 구입하는 게 무슨 고민이냐’며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휠체어를 이용하지 ...
2019-03-13
“병원 가기 진짜 너무 싫어!” 어느 뇌병변장애인의 병원 수기
-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새해가 밝은지 두 달이 넘었다.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 때마다 몸의 반응이 다르고, 늙어가는 속도도 다르게 느껴진다. 이러한 느낌을 사람들에게 말하면 “아직 한창때인데 엄살 피우지 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거야. 마음을 어떻게 먹는지에...
2019-02-18
중증장애인의 ‘혼자 있음’에 대하여
- 홀로 생존의 문턱을 넘나들며 지난 6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다녀왔다. “우리 야학학생 선심 언니, 살려주세요”라는 구호를 외치는 기자회견이었다. 김선심, 그녀는 나와 독립 시기가 비슷하다. 그녀가 독립한 지 얼마 안 돼서 동료 활동가들과 놀...
2018-08-17
이동권은 왜 당신에게만 ‘일상’이어야 하는가
리프트 추락사고 피해자는 나일 수도 있었다. 2017년 10월 20일, 1호선에서 5호선으로 갈아타는 신길역에서 한 장애인이 휠체어 리프트를 작동하려다 추락했다. 그리고 98일간 사경을 헤매다 결국 돌아가셨다. 이 분은 오른손만 사용 가능한 분이었는데 리프트 호출 버튼이 왼쪽 계단 난간...
2018-06-18
IL센터, 이대로 괜찮을까?
IL센터 활동 10년 나는 자립(독립)생활센터(Independent Living Center 이하 IL센터)에서 활동한지 10년이 넘었다. 중간에 IL센터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했던 적도 있었다. 그 일을 그만두고 다시 IL센터로 돌아왔을 때, 나는 한동안 적응을 할 수 없었다. 예전에는 장애가 있고 어느 정도 운동성만 있...
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