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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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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속에서 ‘차별’은 어떻게 증폭되는가
며칠 전까지만 해도 무더웠던 여름밤, 오늘은 서울도 밤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6년 만에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한단다. 포털의 상위 검색어에는 태풍 ‘솔릭’에 대한 소식으로 가득 차 있고, TV에서는 유리창이 깨지지 않도록 테...
2018-08-24
당뇨병과 장애학 : 질병과 장애 정체성, 그리고 의학
- 장애를 일으키는 ‘무서운 질병’, 당뇨병 내분비학 교과서를 펼쳐 ‘당뇨병' 부분을 보면, 항상 흉흉한(?) 사진이 당뇨의 무서움을 과시한다. 그 이름은 당뇨발(Diabetes mellitus foot). 만성적으로 당뇨병이 진행되면서 말...
2018-08-22
소리가 멈춘 자리에 피어나는 것들
이비인후과 수술실에는 긴장감이 돌았다. 막 달팽이관의 원형공(Round window) 속으로 인공와우를 삽입한 직후였다. 긴 센서가 달팽이관의 2.5바퀴를 휘감고 돌아간 자리에 16개 채널의 신호가 차례로 울려 퍼지고 있었다. 마지막 16번째 채...
2018-06-26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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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
지난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을 초대해 ‘발달장...

“신청서 잘 읽고 도와주세요” 수급비 ...
대구시는 ‘장애인의 장애 때문에’, 장...
그러므로, 박원순 시장은 ‘장애인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