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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변재원의 뒤틀린 몸과 사회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조미경의 장애 그리고 페미니즘


김윤영의 쫓겨나는 이들의 서울산책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칼럼 | 변재원의 뒤틀린 몸과 사회
길들여진 배제는 가부장제가 되었다
좀처럼 몸을 움직이는 것이 힘들다. 몸을 움직이는 어떤 동작을 취하더라도 왼쪽 발끝이 감전되는 듯한 고통과 경련이 수반되기 때문이다. 특히 앉아서 하는 동작이 아닌 선 채로 움직이는 동작일수록 신경통의 강도는 더 생생하고 크게 다가온다. 가장 심한 통증을 느낄 때는 허리를 숙일 ...
2020-04-16
진단되지 않는 통증
- 통증의 시작은 대수롭지 않았다 왼쪽 발끝에 커다란 모래추를 달아놓은 듯한 무거운 통증. 내 몸 전체를 통틀어 가장 명백하고 끈질기게 찾아오는 고통의 감각이다. 이 통증은 4년 전, 교통사고 후유증과 함께 시작됐다. 어느덧 4년째, 나는 이 지독한 통증과 함께 살고 있다. 구체적...
202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