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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김윤영의 쫓겨나는 이들의 서울산책  
ALL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변재원의 뒤틀린 몸과 사회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조미경의 장애 그리고 페미니즘


김윤영의 쫓겨나는 이들의 서울산책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칼럼 | 김윤영의 쫓겨나는 이들의 서울산책
가난의 잿더미에서 타오른 욕망, 국일고시원 화재
국일고시원 화재 참사, 가난한 이웃의 죽음 관수교에서 조금 내려온 수표교 앞에는 2019년 개관한 ‘전태일 기념관’이 있다. 한 해 앞선 2018년 11월 9일, 전태일 기념관 맞은편 국일고시원에 화재가 났다. 7명의 사망자와 11명의 부상자를 비롯한 고시원 주민들은 기초생활수급자, 그리고...
2020-09-14
골목 역사 깎아내고 홀로 남을 자본의 ‘세운’이여
물줄기에 대해서만 말한다면 청계천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민중가요 ‘청계천8가’(천지인)에서 청계천은 “산다는 것은 얼마나 위대한가”를 일깨우는 공간이다. 나고 드는 사람들, 그들이 청계천을 만든다. 청계천을 따라 청계천 8가부터 1가로 물길을 거슬...
2020-09-11
가난을 밀어내고 멈춰선 청계천
한강이 서울을 동서로 관통한다면, 도심엔 청계천이 흐른다. 서울의 중심 세종로에서 출발하는 청계천 물줄기는 종로와 동대문을 흘러 성동구에서 흐름을 바꿔 한강으로 나선다. 각종 거리 축제부터 겨울이면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루미나리에 축제가 열리는 곳, 한미FTA반대 집회와 박...
2020-08-12
쫓겨나고 지워지고… 홈리스의 삶은 ‘재생’할 수 없나요
서울역 대합실을 지나 서울역 동편 출구로 나오면 남대문 경찰서와 서울스퀘어, 높은 빌딩들이 시야를 가득 채운다. 서울역 광장 앞 버스 환승센터에는 7개의 정류소가 있다. 그중 5개 버스 정류소엔 90개 노선의 버스가 정차한다. 높다란 빌딩이 에워싼 서울역은 무척 수직적으로 보이지만 ...
2020-07-03
맞아 죽고 쫓겨나고… 서울역 떨꺼둥이의 반란
서울역은 서울의 첫인상이다. 21세기에 기차역을 도시의 관문이라 부르는 것은 다소 어색할 수 있겠지만 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연결되는 공항철도 역시 서울역을 기점으로 한다. 서울역은 여전히 이 도시를 오가는 사람들을 맞이하는 곳이다. 서울역은 이 땅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의 만남...
202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