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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부정수급’했으니, 부정수급자 색출하자고?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건 보도 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을 무렵인 10월 31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영학 사건을 언급하며 부정수급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학은 지난 12년간 개인 후원금 12억 8천만 원을 받는 와중에도 기초생활수급비 1억 2천만 원을 수령했다. 이 총리...
2017-11-16
‘어금니 아빠’ 이영학, 그는 ‘시혜와 동정’을 먹으며 자라났다
거대백악종이라는 희귀질환을 앓는 이영학은 딸에게도 병이 유전됐다며, 종양으로 얼굴이 변형된 어린 딸을 안고 눈물 흘리는 아버지로 2005년 언론에 첫 등장 했다. 당시 그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지하 단칸방에 살고 있었다. 그는 딸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로, 우리 사회...
2017-11-16
판자촌에서 불어온 복음의 메시지, “이 나라의 희망은 가난뱅이 뿐이오”
지난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 <오 마이 파파>는 ‘청빈’과 ‘봉사’의 삶을 살았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인물, 알로이시오 신부의 삶을 다루고 있다. 알로이시오 신부(1930~1992)는 전쟁의 여파로 고아가 넘쳐나던 1957년 한국에 들어와 ‘소년의 집’을 만들고 이후 세계...
2017-11-14
[희망원에 보내는 편지] 알고 싶습니다, 희망원의 탈시설 계획을!
2016년, 천주교대구대교구 산하 천주교유지재단에서 운영해온 대구광역시립희망원(아래 희망원)에서 30여년 가까이 벌어진 각종 인권침해, 거주인 과다 사망 의혹, 횡령, 비리 등의 사건이 속속 드러났습니다. 희망원은 '제2의 형제복지원'으로 불리며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장애계에서...
2017-11-08
'장애인 사랑'은 장애인의 권리를 잊게 만든다
우리는 어떤 행위를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어떤 것을 좋아하거나 관심을 갖는다고 해서 그것을 다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데이트폭력을 더 이상 ‘사랑’이라고 부르지 않듯, 상대를 ‘시혜’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사랑이...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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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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