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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마이너의 서재
[서평] 아픈 사람들의 독서 코뮨주의 - 어떤 ‘고독’과 ‘우정’ 대하여
노들장애학궁리소는 장애인운동단체의 진지인 ‘대항로’에 있으며, 장애 문제를 연구하고 토론하는 곳이다. ‘궁리’를 통해 장애를 규정하는 근거에 대해 바닥까지 따져 묻고, 장애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억압하는 온갖 삶의 형식을 부수어나갈 운동의 지혜와 전략을 모색하고...
2020-06-01
[서평] ‘온전하지 않은 이들’의 자유를 위하여
노들장애학궁리소는 장애인운동단체의 진지인 ‘대항로’에 있으며, 장애 문제를 연구하고 토론하는 곳이다. ‘궁리’를 통해 장애를 규정하는 근거에 대해 바닥까지 따져 묻고, 장애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억압하는 온갖 삶의 형식을 부수어나갈 운동의 지혜와 전략...
2020-04-29
[서평] 당파성을 포기하지 않는 횡단의 정치
특수교육과 진학을 고민하던 학창 시절부터 중견 교사에 이른 지금까지, 장애와 관련된 고민은 늘 내 안에 뒤죽박죽 엉켜있었다. 경험이 쌓이고 앎이 깊어지면 나아질까 했지만 상황은 오히려 반대로 흘러, 요즘 나는 장애와 관련된 고민과 감정을 처리하는 능력, 이 문제로 소통하고 논...
2020-04-27
[서평] ‘총체적 기관’이 만드는 세계
노들장애학궁리소는 장애인운동단체의 진지인 ‘대항로’에 있으며, 장애 문제를 연구하고 토론하는 곳이다. ‘궁리’를 통해 장애를 규정하는 근거에 대해 바닥까지 따져 묻고, 장애라는 이름으로 우리를 억압하는 온갖 삶의 형식을 부수어나갈 운동의 지혜와 전략...
2020-04-03
[서평] 장애인의 성과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들
우리사회는 장애인을 성적 주체로 보지 않는다. 무성적 존재, 혹은 일방적 피해자로 바라볼 뿐이다. 장애인은 사랑의 주체에서도 박탈된다. 이들의 사랑은 ‘불완전한 이들이 만들어낸 감동 스토리’로 소비된다. 사회는 장애인의 사랑과 성을 연결하여 사유하지 않으며, 무...
202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