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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마이너의 서재
[서평] ‘잘못된 몸’을 낳은 엄마의 ‘자격’에 관하여
여기, 삶으로 써내려간 변론이 있다. 장애가 있는 몸, 질병, 가난, 아름답지 않거나 '정상적'이지 않은 외모에 끊임없이 실격 선고를 내리는, 사회라는 법정에 등장한 변론.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사계절 출판사)'을 쓴 김원영 변호사는 성장기 내내 골형성부전증을...
2018-07-31
정신병원은 어떻게 ‘총체적 기관’이 되는가?
미시사회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어빙 고프먼(Erving Goffman)의 역작 『수용소』(1961년 출간)가 반세기를 훌쩍 넘어 지난달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고프먼은 워싱턴D.C. 성 엘리자베스 병원에서의 참여 관찰을 바탕으로, 정신병원의 특성을 연구했다. 이 책의 원제는 피난처, 보호소, 구호시설 ...
2018-07-22
[서평] 실격당한 우리를 위한 초상화
여기, 삶으로 써내려간 변론이 있다. 장애가 있는 몸, 질병, 가난, 아름답지 않거나 '정상적'이지 않은 외모에 끊임없이 실격 선고를 내리는, 사회라는 법정에 등장한 변론.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사계절 출판사)'을 쓴 김원영 변호사는 성장기 내내 골형성부전증을 가...
2018-07-10
[서평]잘못된 삶을 위한 완전한 연민과 불완전한 위로
여기, 삶으로 써내려간 변론이 있다. 장애가 있는 몸, 질병, 가난, 아름답지 않거나 '정상적'이지 않은 외모에 끊임없이 실격 선고를 내리는, 사회라는 법정에 등장한 변론.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사계절 출판사)'을 쓴 김원영 변호사는 성장기 내내 골형성부전증을...
2018-07-04
국가폭력이 지워버린 ‘회색의 인간’, 50년 침묵을 깨다
이 사진을 보라. 등에 지게를 진 사람들이 허리를 숙인 채 일렬로 이동하고 있다. 대개는 흰 모자를 쓰고 있어서 얼굴은 가려졌고 신발은 고무신 아니면 맨발인 듯 보인다. 꽤 규모가 큰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람만 보일 뿐 공사 장비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국가기록원 ...
2018-05-24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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