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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나눔과나눔] 무연사회, 죽음을 기억하다.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칼럼 | 마이너의 서재
[서평] 코다의 장애학: 소수자가 자기를 긍정하는 법
이 책의 저자는 코다(CODA)들이다. 코다는 ‘Children of Deaf Adults’의 영어 첫 글자를 딴 말이다. 농인 부모 밑에서 자란 청인 자녀를 의미한다. 자전적 다큐멘터리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를 만든 이길보라, 수어통역사이자 언어학자인 이현화, 장애인 인권 활동가이자 여성학 연구...
2020-01-07
[서평] 『장애학의 도전』을 읽는 8가지 방법
1. 내 학문은 편파적이고 당파적이다. 장애학에서 주창하는 해방적 연구 방법론은 연구자의 객관성과 중립성을 기각하고, 오히려 ‘편파성’과 ‘당파성’을 대놓고 주장한다. 즉 해방적 장애 연구는 ‘불편(不偏)’하지도 ‘부당(不黨)’하지도 않으며, 억압...
2020-01-01
[서평] 바로 이곳에서, 연립의 장애학
김도현은 활동가다. 한국 사회에서 장애를 사회적 관점에서 이론적으로 연구하려는 모든 사람의 이론가이기도 하다. 장애를 사회적 관점에서 다룬 글의 참고문헌 목록에는 빠짐없이, 김도현이 12년 전 쓴 책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가 수록되어 있다. 2000년대 중반 ‘장애학’이라고...
2019-12-27
페미니스트에게 권한다
페미니스트로서의 나를 키운 8할은 ‘언니들’이다. ‘네가 나를 키웠노라’ 말하면 질겁할 얼굴들이 그려지지만, 나는 꿋꿋하게 100명의 언니들 노래도 부를 수 있다. 지분으로 따져보자면 2015년 ‘장애여성 재/생산권 새로운 패러다임 만들기’ 사업을 하며 인연이 닿아...
2019-02-19
[서평] ‘잘못된 몸’을 낳은 엄마의 ‘자격’에 관하여
여기, 삶으로 써내려간 변론이 있다. 장애가 있는 몸, 질병, 가난, 아름답지 않거나 '정상적'이지 않은 외모에 끊임없이 실격 선고를 내리는, 사회라는 법정에 등장한 변론.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사계절 출판사)'을 쓴 김원영 변호사는 성장기 내내 골형성부전증을...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