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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 회
‘우리가 간다, 차별금지법이 온다!’ 광화문에서 국회까지 대규모 행진
"차별금지법 제정하고 평등한 세상 앞당기자!" 평등한 세상을 향한 행진,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행진(아래 평등행진)’이 20일 진행되었다. 평등행진단은 오후 2시 광화문 세종로 공원에서 출발해 오후 5...
2018-10-20
“우리는 난민을 환대한다”...난민환영문화제 활활
“용감한 당신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난민과 함께 살아갈 것입니다. 난민은 우리와 함께 살아갈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혐오를 반대합니다. 세상의 모든 박해를 반대합니다.” 난민들을 환대하고 연대하기 위한 난민환영문화...
2018-10-20
'덜컹' 신길역 참사 1주기 추모제날에도 멈춘 휠체어 리프트
19일 신길역의 아침은 평소와 달리 향냄새로 가득했다.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서울장차연)가 신길역 1, 5호선 환승 구간에서 ‘신길역 장애인리프트 추락참사 1주기 추모제’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2017년 10월 20일...
2018-10-19
'우리 노동의 가치, 더 이상 '후려치기' 하지 말라' 사회서비스 노동자 결의대회 열려
2019년 사회서비스 바우처 수가를 1만4050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가 국회 앞에서 열렸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9년 수가는 1만2960원이다. 19일 오후, 전국 사회서비스 노동자들이 국회 앞에 모여 '사회서비스 바우처 ...
2018-10-19
'살아서 외로웠던 이여, 죽어서는 외롭지 말길'… ‘무연고 사망자’ 위한 위령제 열렸다
무연고 사망자 3013명의 유골함이 안치된 서울특별시 시립 용미리 무연고 추모의 집(아래 추모의 집)에 반야심경이 울려 퍼졌다. 추모의 집은 열 평 남짓, 도서관 이동식 책장처럼 생긴 구조물에 유골함이 빽빽이 들어서 있다. 스님 여덟...
20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