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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 회
투쟁으로 촘촘했던 계절들, 광화문 농성장에서의 5년
참으로 긴 계절이었다. 외치고 또 외쳐도 목소리가 두터운 공기를 뚫고 나가지 못하는 것만 같은 날들이었다. 어쩌면 아직도 끝나지 않았을 그 시린 계절. 광화문 농성 5년의 시간.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 광화문공동행동'...
2017-12-09
“국회는 형제복지원 특별법안 제정하라” 인권위 권고에 시민사회 “이제 국회는 응답하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지난 6일 국회에 형제복지원 특별법안(내무부 훈령 등에 의한 형제복지원 피해사건 진상규명 법률안)을 제정하라고 권고한 것에 대해 시민사회계가 환영을 표했다. 법인권사회연구소는 7일 성명에서...
2017-12-08
알맹이 없이 용어 바뀐 법률만으로 등급제 폐지 주장하는 복지부
지난 12월 1일 통과된 장애인복지법 등 법률 개정 과정에 대해 장애계가 유감을 표명했다. '장애등급제폐지 민관협의체'에서의 논의 내용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보건복지부가 독단적으로 개정안 통과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2017-12-07
빈곤층 이용 못 하는 ‘공영장례’가 무슨 쓸모? ‘서울시 공영장례조례안, 개선하라’
무연고자와 저소득층의 장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9일 발의된 ‘서울특별시 공영장례조례안’에 대해 빈곤·시민단체가 허울뿐이라며 개선을 촉구했다. 2017 홈리스 추모제 공동기획단(아래 추모기획단)은 7일 오전 ...
2017-12-07
인권위 “형제복지원 특별법안 조속히 제정해야” 국회에 의견 표명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6일 상임위를 열고 형제복지원 피해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자 명예회복 등을 위해 ‘형제복지원 특별법안(내무부 훈령 등에 의한 형제복지원 피해사건 진상규명 법률안)’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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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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