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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소조치' 결정 후 출입문 비밀번호 바꾼 노숙인시설, 이용자는 길바닥에
서울 중구에 소재한 한 여성노숙인 자활시설인 H시설이 입소자 2인에게 문자를 보내 당일 즉시 퇴소가 결정되었음을 알리고 출입문의 비밀번호를 바꾼 일이 논란이 되고 있다. 당시 입소자들은 외출한 상태로, 짐을 싸거나 이주할 곳을...
2018-05-23
정부의 주거취약계층 지원 사업, 현장은 ‘별 소용 없네요’ 한숨
2015년 10월 말,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 쪽방 거주인 200여 명은 ‘도시환경정비사업’ 때문에 이주보상도 받지 못한 채 떠나야 했다. 이 지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홈리스주거복지연구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15년...
2018-05-02
[홈리스 생애기록-⑤] 내 같은 인생도 있을까? - 김정호
12월 18일부터 동짓날인 22일은 '홈리스 추모주간'이었습니다. 홈리스와 무연고자를 애도하고 이들의 존엄한 삶과 죽음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제도 마련을 촉구하는 한 주였습니다. 비마이너는 '2017 홈리스 생애기록...
2017-12-31
[홈리스 생애기록-④] 내 인생을 누가 보상하나 - 강애순
12월 18일부터 동짓날인 22일은 '홈리스 추모주간'이었습니다. 홈리스와 무연고자를 애도하고 이들의 존엄한 삶과 죽음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제도 마련을 촉구하는 한 주였습니다. 비마이너는 '2017 홈리스 생애기록...
2017-12-30
[홈리스 생애기록-③] 잊혀진 계절 - 故이화웅
12월 18일부터 동짓날인 22일은 '홈리스 추모주간'이었습니다. 홈리스와 무연고자를 애도하고 이들의 존엄한 삶과 죽음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제도 마련을 촉구하는 한 주였습니다. 비마이너는 '2017 홈리스 생애기록...
2017-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