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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복지본부의 독단… 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 결국 파행
서울시 복지본부가 추진한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이 결국 파행을 맞았다. 복지본부는 2016년 11월부터 101호의 임대주택 물량을 확보해 공급했으나, 높은 보증금 책정과 쪽방상담소를 통해서만 입주신청을 받는다는 임의...
2018-05-31
'퇴소조치' 결정 후 출입문 비밀번호 바꾼 노숙인시설, 이용자는 길바닥에
서울 중구에 소재한 한 여성노숙인 자활시설인 H시설이 입소자 2인에게 문자를 보내 당일 즉시 퇴소가 결정되었음을 알리고 출입문의 비밀번호를 바꾼 일이 논란이 되고 있다. 당시 입소자들은 외출한 상태로, 짐을 싸거나 이주할 곳을...
2018-05-23
정부의 주거취약계층 지원 사업, 현장은 ‘별 소용 없네요’ 한숨
2015년 10월 말,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 쪽방 거주인 200여 명은 ‘도시환경정비사업’ 때문에 이주보상도 받지 못한 채 떠나야 했다. 이 지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홈리스주거복지연구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15년...
2018-05-02
[홈리스 생애기록-⑤] 내 같은 인생도 있을까? - 김정호
12월 18일부터 동짓날인 22일은 '홈리스 추모주간'이었습니다. 홈리스와 무연고자를 애도하고 이들의 존엄한 삶과 죽음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제도 마련을 촉구하는 한 주였습니다. 비마이너는 '2017 홈리스 생애기록...
2017-12-31
[홈리스 생애기록-④] 내 인생을 누가 보상하나 - 강애순
12월 18일부터 동짓날인 22일은 '홈리스 추모주간'이었습니다. 홈리스와 무연고자를 애도하고 이들의 존엄한 삶과 죽음을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제도 마련을 촉구하는 한 주였습니다. 비마이너는 '2017 홈리스 생애기록...
2017-12-30